야무지고 똑부러지고 살짝 까칠한 느낌이어서 말걸기 좀 무서운 이미지였는데.. 또 나를 싫어하는거같고. 어느샌가 나를향해 웃을때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근데 웃는모습 다음엔 퉁명스러운 표정이 생각나서 그모습떠올리면 왜이리 가슴아픈지.. 뭔지는 기억안나 모르겠는데 우는모습도 떠오르고.. 참 마음아파.. 직접적으로 내가 도와준적없어서.. 그당시엔 도와준답시고 민폐였을거야ㅎㅎㅎ612
그당시에
말걸기 좀 무서운 이미지였는데.. 또 나를 싫어하는거같고.
어느샌가 나를향해 웃을때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근데 웃는모습 다음엔 퉁명스러운 표정이 생각나서
그모습떠올리면 왜이리 가슴아픈지..
뭔지는 기억안나 모르겠는데 우는모습도 떠오르고..
참 마음아파.. 직접적으로 내가 도와준적없어서..
그당시엔 도와준답시고 민폐였을거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