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채널에 결혼이야기,
시집이야기, 친정이야기, 아이들 , 어린이집 이야기가
꽤 보여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가 잘 안될수 있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요즘 제 만2세 아들이 어린이집 친구한테 자꾸 물려옵니다.
사실 작년에도(만1세) 다른반인데도 불구하고 그친구가 물길래
남자아이들끼리 놀다가 부딪칠수있지 하고 이해하며
넘겼었고 ,
올해 같은 반이 되어서 걱정은 했지만,
우리아이도 여느 남자아이처럼
에너지가 넘치고 친구를 물진않지만,
친구들을 한번씩 밀고 다니기에
쓴소리 한번 한적 없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미는것도 위험하니 작년에는 꾸준히 상호작용을..
올해는 36개월 되자마자 미는것에 대해 혼육을 하며
몸으로 큰행동보단 말로 할 수 있게끔 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1학기때
한번은
마스크를 쓰는데도 벗으며 문다는게 이해가안되어 선생님께
물어보니 식사시간, 간식시간, 양치시간 이었고..
2학기때는 현재 마스크가 완화되어 실내에선 쓰고
실외놀이시 벗게 되는데.
놀이터에서. 놀다가 물었다고 하더라구요.
1학기때 많이 물려왔을때..
그래,어리니까. 선생님 잘못은아니니까..
그친구 집에서 부모님이 얘기해주고 하겠지 이해하고 또이해.
하지만 지금은 2학기 벌써10월달이고..
아이도 말도 할줄알고, 어느정도 알아들을거라
생각합니다.
엊그제 물려왔을땐 .. 너무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선생님이 제가 더 잘봤어야하는데ㅠ
죄송합니다 계속 죄송하다고 하는데..울컥.
진짜 우리아이 선생님이 무슨 죄인가 싶고..
근데 이해하기에는 이제 제가..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얼마나 세게 물었는지...
같은 팔을 물려서 하나는 딱지.
하나는 멍이들었어요..
다음날 그친구 부모님이 바르는 약과 간식을
보냈는데 .. 한두번도아니고 괜히 더 화가나서 다 버렸습니다..
선생님께서 그아이에게 꾸준히 얘기하고 상호작용 하고 있을겁니다. 근데.. 계속 왜 그럴까요? 혹시 집에서는 안하는걸까요?
저는
죄송하다며 사과하시는 죄를 짓지않은 선생님한테 얼굴붉히며
따지기도 싫습니다.
울애기아빠는 화나서 어린이집 쫒아가 엎을기세인데
이건 무조건 어린이집 잘못도아니고ㅠ 한두번도아니라..
겨우말리고있는데요.
애들싸움이 어른싸움된다는게..
이런것 부터 일까요?
우리아들 셋째인데요. 큰아들도 이런적 없었고..
둘째딸도 이런적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고 그런마음에 끼적여 봅니다.
무는친구 .. 요즘 스트레스 받네요ㅠ
시집이야기, 친정이야기, 아이들 , 어린이집 이야기가
꽤 보여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가 잘 안될수 있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요즘 제 만2세 아들이 어린이집 친구한테 자꾸 물려옵니다.
사실 작년에도(만1세) 다른반인데도 불구하고 그친구가 물길래
남자아이들끼리 놀다가 부딪칠수있지 하고 이해하며
넘겼었고 ,
올해 같은 반이 되어서 걱정은 했지만,
우리아이도 여느 남자아이처럼
에너지가 넘치고 친구를 물진않지만,
친구들을 한번씩 밀고 다니기에
쓴소리 한번 한적 없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미는것도 위험하니 작년에는 꾸준히 상호작용을..
올해는 36개월 되자마자 미는것에 대해 혼육을 하며
몸으로 큰행동보단 말로 할 수 있게끔 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1학기때
한번은
마스크를 쓰는데도 벗으며 문다는게 이해가안되어 선생님께
물어보니 식사시간, 간식시간, 양치시간 이었고..
2학기때는 현재 마스크가 완화되어 실내에선 쓰고
실외놀이시 벗게 되는데.
놀이터에서. 놀다가 물었다고 하더라구요.
1학기때 많이 물려왔을때..
그래,어리니까. 선생님 잘못은아니니까..
그친구 집에서 부모님이 얘기해주고 하겠지 이해하고 또이해.
하지만 지금은 2학기 벌써10월달이고..
아이도 말도 할줄알고, 어느정도 알아들을거라
생각합니다.
엊그제 물려왔을땐 .. 너무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선생님이 제가 더 잘봤어야하는데ㅠ
죄송합니다 계속 죄송하다고 하는데..울컥.
진짜 우리아이 선생님이 무슨 죄인가 싶고..
근데 이해하기에는 이제 제가..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얼마나 세게 물었는지...
같은 팔을 물려서 하나는 딱지.
하나는 멍이들었어요..
다음날 그친구 부모님이 바르는 약과 간식을
보냈는데 .. 한두번도아니고 괜히 더 화가나서 다 버렸습니다..
선생님께서 그아이에게 꾸준히 얘기하고 상호작용 하고 있을겁니다. 근데.. 계속 왜 그럴까요? 혹시 집에서는 안하는걸까요?
저는
죄송하다며 사과하시는 죄를 짓지않은 선생님한테 얼굴붉히며
따지기도 싫습니다.
울애기아빠는 화나서 어린이집 쫒아가 엎을기세인데
이건 무조건 어린이집 잘못도아니고ㅠ 한두번도아니라..
겨우말리고있는데요.
애들싸움이 어른싸움된다는게..
이런것 부터 일까요?
우리아들 셋째인데요. 큰아들도 이런적 없었고..
둘째딸도 이런적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고 그런마음에 끼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