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부상과 청첩장

쓰니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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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 가지 말라는 분들, 축의금도 내지 말라는 분들5만원 내고 가서 밥 먹고 오라는 분들그중에 스타강사도 아니면 사회생활 잘하라는 분들까지...저는 그냥 5만원 '후원'하고 가지 않으렵니다.원래 가지는 않기로 이미 마음을 먹었고 축의금을 굳이 내야 하느냐를 고민했는데,결혼식은 잘 치르셨느냐...는 말 한마디로 때우는 것도 그렇고,좋은 일에 좋은 마음으로 똑.같.은 사람은 되지 않고 싶어서 도리는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