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를 제외 한 모든 남들은 배척하면서 정작 자신은 남으로부터 존중받기를 원하는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우리는 그들을 개독이라고 부릅니다.누군지 아시겠죠?44년 평생 찐따로 살아왔고 앞으로 남은 여생도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불구. 11
여기서 남들은 모두 배척하면서
우리는 그들을 개독이라고 부릅니다.
누군지 아시겠죠?
44년 평생 찐따로 살아왔고 앞으로 남은 여생도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