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한국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한 것은 부득이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한국 역시 핵무기를 가졌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스라엘 상황을 주목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인도-파키스탄 분쟁으로 양국이 모두 핵무기를 가지게 된 상황과 남북 갈등 상황의 유사점을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다고도 주장했다. 1
김기현 “韓, 부득이 불평등 NPT가입… 핵무기 가져야 국력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