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톡선같은거 올라가서 위로 받는거 부럽지만 ... 그렇게 안 될거라는거 알알아유 ㅠㅠㅠ 힝 오늘 ㄹㅇ ㅈ 같다
남들이 공부한 시간만큼해도 내가 하는 양은 항상 적고.. 마무리되는것도없고
어느 순간 공부하다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눈 감었다 눈뜨면 10분이 지나있고 ...
매번 나도 그러고 싶지않은데 남에게 은은하게 짜증나게 만들어서 사과는 항상 필수에다
눈치도 오지게 봐서.. 분위기 보면 _ 된거아는데 ..내가 일부러 하는것도 아니고 조심하지만 또 실수하면 다른 사람 질린 표정을 볼때다 너무 힘들어 ㅠㅠ
(예 ..지갑 매일 어디다 두고와서 찾으러가기,물건 떨어트리기 !사람 말 이상하게 기억하기등)
원ㄹ8 내가 조절안된다고 생각했지만 .... 성적이 엄청 나쁜 편도 아니라서 몰랐는데
adhd같다는거 요번년 초부터 알았어. 그래서 혼자 정신병원 갔을때 부모님 데리러 오라고 퇴짜 맞고
겨우 허락받아서 가니까 adhd맞다니까 아빠가 나보고 내가 널 그렇게 신경못써서... 하 이런 한숨쉬고
하 부모님이 돈 버시느라 나랑 언니 신경도 못썼지만 명문대나오셔서 좋은 기업다니면서 나한테 해줄수있는거 다 해주시는분인데... 나만빼면 다 완벽하신분인데 .......그런 얼굴 보니까 너무 아프다 ..,
수능이 40일 정도 남았는데 adhd진단 받았다..
남들이 공부한 시간만큼해도 내가 하는 양은 항상 적고.. 마무리되는것도없고
어느 순간 공부하다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눈 감었다 눈뜨면 10분이 지나있고 ...
매번 나도 그러고 싶지않은데 남에게 은은하게 짜증나게 만들어서 사과는 항상 필수에다
눈치도 오지게 봐서.. 분위기 보면 _ 된거아는데 ..내가 일부러 하는것도 아니고 조심하지만 또 실수하면 다른 사람 질린 표정을 볼때다 너무 힘들어 ㅠㅠ
(예 ..지갑 매일 어디다 두고와서 찾으러가기,물건 떨어트리기 !사람 말 이상하게 기억하기등)
원ㄹ8 내가 조절안된다고 생각했지만 .... 성적이 엄청 나쁜 편도 아니라서 몰랐는데
adhd같다는거 요번년 초부터 알았어. 그래서 혼자 정신병원 갔을때 부모님 데리러 오라고 퇴짜 맞고
겨우 허락받아서 가니까 adhd맞다니까 아빠가 나보고 내가 널 그렇게 신경못써서... 하 이런 한숨쉬고
하 부모님이 돈 버시느라 나랑 언니 신경도 못썼지만 명문대나오셔서 좋은 기업다니면서 나한테 해줄수있는거 다 해주시는분인데... 나만빼면 다 완벽하신분인데 .......그런 얼굴 보니까 너무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