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존잘남 담배 빌린 썰 풀게 제발 와서 보고 연락 좀 주세요ㅠ오빠ㅠㅠ

쓰니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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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일 새벽 3시쯤에 아 새벽이면 13일인가.쨌든 그 시간때 쯤에 친구랑 둘이서 한강을 갔단 말야 근데 담배를 안 가져와서 아 어쩌지 하다가 남자무리(5명)이 담배 피길래 내가 가서 두 깔만 달라 하겠다고 가서 말하고 받았는데 ㅈㄴ짜 ㅈㄴ잘생긴거야.와 진짜 나한테 담배 주신 분도 잘생겼고 그 다른 분들도 잘생겼는데 진짜 나한테 주신 분이 완전 딱 내 스타일 였는데 다 피고 라이터 갔다 드리면서 또 봤는데 진짜 존잘이여서ㅠㅠ감사하다고 젤리랑 칸쵸 사다 드렸거든 그리고 이제 숙소 가는데(수학여행 온거)오토바이 타시더라구 지나가시면서 손 흔들어 주셨는데 와 진짜 나 그 이후로 수학여행 집중도 못하고 계속 생각나는거야..ㅠ 그래서 13일
새벽 저 시간쯤에 또 갈려 했는데 쌤들 떠가지고..못 갔는데 하 진짜 어느 정도냐면 그 날 못가서 막 하 어쩌지 생각 중이였ㄴ데 창 밖에서 오토바이 소리만 나면 가서 확인하고 확인하고..하 진짜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고 인스타 딸걸 왜 안 땄지..이거 좀 캡해서 여러군데 제보 좀 해가지고 제발 그 분이 보고 연락 올 수 있게 해줘..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