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딸이라고 천대받으며 자랐고 사회나가서 안좋은일도 겪고 결혼하니 남편은 알코올중독에 아들은 자폐장애인 그래도 열심히 살았는데 가끔 장사잘되서 돈 많이 벌거나 아들을 잘 챙겨주는 선생님이나 좋은사람 만날 때 빼고는 인생이 악재 투성이였는데 장애인아들이 쥐도새도 모르게 픽 죽어버리면 사탄도 손사래 칠 정도로 사악한거죠?
이러면 너무 사탄이죠?
사회나가서 안좋은일도 겪고
결혼하니 남편은 알코올중독에 아들은 자폐장애인
그래도 열심히 살았는데
가끔 장사잘되서 돈 많이 벌거나 아들을 잘 챙겨주는 선생님이나 좋은사람 만날 때 빼고는 인생이 악재 투성이였는데
장애인아들이 쥐도새도 모르게 픽 죽어버리면
사탄도 손사래 칠 정도로 사악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