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겨 일을 시작하려고 여러가지 알아보는 중인데요 지인이 자꾸 보험일을 권유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절대 못한다 난 아는지인도 없고 남앞에서 말도 못하는 극내향형이다 못한다고 1년을 넘게 얘기했는데 자기가 tc팀장이라 책임져 주겠다며 DB도 월 20개씩 주고 회사에서 일을 잘 할 수 있게 교육도 시켜줄것이다
걱정하지말고 회사 커리큘럼만 잘 따라오면 된다 자기만 믿어달라면서 전체팀원 급여명세서를 보여주는데 정말 팀원 80프로가 금액이 높았습니다
월급을 보니 마음이 흔들려 설계사교육을 받겠다고 했는데요
하... 돈을 보니 정말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실적을 채울 능력도 없고 정말 눈 딱감고 미친것처럼 열심히 해보자 했다가 계약을 성사시키는게 어려운것인지 아니까 고민도 되고 정말 요새 너무너무 심란합니다.
급여명세서만 안봤어도 미련에 ㅁ자도 없을텐데 다 저를 꼬시기위한 수단인걸 알면서도 마음을 다잡을 수 없습니다
보험일을 하시는 분들이나 잘 아는분들은 하라마라 간섭좀 해주세요
보험일 하라마라 참견해주세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겨 일을 시작하려고 여러가지 알아보는 중인데요 지인이 자꾸 보험일을 권유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절대 못한다 난 아는지인도 없고 남앞에서 말도 못하는 극내향형이다 못한다고 1년을 넘게 얘기했는데 자기가 tc팀장이라 책임져 주겠다며 DB도 월 20개씩 주고 회사에서 일을 잘 할 수 있게 교육도 시켜줄것이다
걱정하지말고 회사 커리큘럼만 잘 따라오면 된다 자기만 믿어달라면서 전체팀원 급여명세서를 보여주는데 정말 팀원 80프로가 금액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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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돈을 보니 정말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실적을 채울 능력도 없고 정말 눈 딱감고 미친것처럼 열심히 해보자 했다가 계약을 성사시키는게 어려운것인지 아니까 고민도 되고 정말 요새 너무너무 심란합니다.
급여명세서만 안봤어도 미련에 ㅁ자도 없을텐데 다 저를 꼬시기위한 수단인걸 알면서도 마음을 다잡을 수 없습니다
보험일을 하시는 분들이나 잘 아는분들은 하라마라 간섭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