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에이티즈 정리해줌

ㅇㅇ2022.10.15
조회3,282

1. 에이티즈: 솔직히 에이티즈는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함. 얘네도 사람인데 억울할 수 있지. 본인들 안무라는걸 알리려면 대놓고 카피싸인하는것만큼 파급력 큰게 있을까? 물론 카피싸인 말고 다른 방법들이 있긴 하겠지 이건 나도 백 번 인정. 그런데 카피싸인하는게 좋은 방법이 아니였을수도 있지만 바타랑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일처리도 늦고(바타는 스맨파 촬영과 스맨파 콘서트, 에이티즈는 남은 한국 일정들과 해외투어) 많은 사람들에게 이건 우리 안무다~ 라고 알리기 어려운건 맞다고 생각함.

2. 바타: 일단! 아무런 추측 없이 입장문만 보면 바타는 표절할 의도 없었음. 바타 입장에서는 표절할 의도 없었던 안무가 표절한거라고하면 당황스러울 수 있음. 하지만 입장문에서 '지나갈 찬바람' 여기서부터 마이너스임..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을 넣어버린거라 논란이 금방 지나갈거라 생각해서 4일간 침묵한게 돼서 반감산거고 표절 유무와는 별개로 유사성 의혹이 불거지고 ANZE또한 사과를 요구했던 상황에서 타 안무가에 대한 한마디의 언급 혹은 사과정도는 필요했어. 이건 표절유무랑 상관없이 일단 유사성 논란이 불거진것에 대한 사과라는거임 오해ㄴㄴ. 그리고 아이돌과 댄서 급나누기.. 이것때문에 트위터에서 과열화된거긴 함

3. 양측 팬: 일단 처음에 에이티즈의 카피싸인이 알려졌을때 선시비턴거는 바타 팬 쪽 맞음.. 유감스럽게도 바타 팬들이 먼저 에이티즈 인신공격, 조롱 등으로 쉴드를 쳐버리는 바람에 에이티니들이 뭐라하다가 결국 이 지경이 된 게 맞음. 또 여기 판에서도, 유튜브에서도 에이티즈를 향한 조롱의 댓글은 생각보다 훨씬 많았음. 그리고 입장문 전까지만 해도 단순히 바타를 까는게 아니라 적당 선에서 비판을 하는 댓글들이 많은 편이였는데 입장문 발표 후에 사용된 워딩때문에 과열화된거 맞고 아이돌이랑 댄서 급나누기+트위터에서 알티탐+트위터 돌판에서 선호하는 웃긴 드립(ex. 찬바타) 이런 것들 때문에 에이티즈 팬이 아닌 사람들까지 반응하는거에서 점점 심해지기 시작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