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 답답해서 바로 말할게요
아빠는 개인사업자로 저와 같이 일하는데
아빠는 사업장에서 주무시는편이에요
저는 저녁에 엄마와 같이 식당을 운영한지 3년째에요
올해들어 느낌이 쎄해서 업장 CCTV 확인하고
아빠가 바람 피는걸 알았어요
그때부터 주변에서 조금씩 얘기해주는거에요
알 사람들은 다 알게되서 얼굴 들고다니기가 쪽팔려요
아빠의 절친분도 알고있어서 상간녀의 정보를 좀 알게됐어요
절친도 주변 지인들이 말려도 정리 안되서
지인이 엄마한테 말하고 최근 두달동안 싸우고있어요
아빠는 계속 아니다 오해하고있다하지만 엄마는 자식이 알고있다고 말은 못하고 속 썩고있어요
울집안을 간단히 말하자면 29년전에 부도나서 10억 빚지고
아빠 제외한 엄마,오빠,나 반지하 살고있고
아빠는 지금까지도 카드값 월 400만원씩 쓰고 사람 만나는거, 술 너무 좋아하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지만 미치겠어요
평생 정신 못차릴거같아서 엄마한테 이혼하라했지만 안한대요
이번 바람이 3번째인데;;; 엄마가 왜참는지 이해가 안돼요
오늘 저녁은 길 지나가다 아빠가 상간녀와 밥먹는거
저만 봤고 사진 찍어놨고 안들킬려고 현금 쓰더라구요
저도 엄마도 아빠한테 수도없이 기회줬다 생각해요
추석때 우울함 극치였는데 술 마신김에 엄마나 아빠나
바람피면 죽여버린다고 했더니 아빠가 노발대발 난리였어요
제발저린듯이;;;
그이후로도 계속 만나고 엄마도 힘들지만 딸인 저도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아빠가 바람피는걸 목격했어요
아빠는 개인사업자로 저와 같이 일하는데
아빠는 사업장에서 주무시는편이에요
저는 저녁에 엄마와 같이 식당을 운영한지 3년째에요
올해들어 느낌이 쎄해서 업장 CCTV 확인하고
아빠가 바람 피는걸 알았어요
그때부터 주변에서 조금씩 얘기해주는거에요
알 사람들은 다 알게되서 얼굴 들고다니기가 쪽팔려요
아빠의 절친분도 알고있어서 상간녀의 정보를 좀 알게됐어요
절친도 주변 지인들이 말려도 정리 안되서
지인이 엄마한테 말하고 최근 두달동안 싸우고있어요
아빠는 계속 아니다 오해하고있다하지만 엄마는 자식이 알고있다고 말은 못하고 속 썩고있어요
울집안을 간단히 말하자면 29년전에 부도나서 10억 빚지고
아빠 제외한 엄마,오빠,나 반지하 살고있고
아빠는 지금까지도 카드값 월 400만원씩 쓰고 사람 만나는거, 술 너무 좋아하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지만 미치겠어요
평생 정신 못차릴거같아서 엄마한테 이혼하라했지만 안한대요
이번 바람이 3번째인데;;; 엄마가 왜참는지 이해가 안돼요
오늘 저녁은 길 지나가다 아빠가 상간녀와 밥먹는거
저만 봤고 사진 찍어놨고 안들킬려고 현금 쓰더라구요
저도 엄마도 아빠한테 수도없이 기회줬다 생각해요
추석때 우울함 극치였는데 술 마신김에 엄마나 아빠나
바람피면 죽여버린다고 했더니 아빠가 노발대발 난리였어요
제발저린듯이;;;
그이후로도 계속 만나고 엄마도 힘들지만 딸인 저도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마음같아선 죽여버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