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해소 방법이 있는가?…

키다리아저씨2022.10.15
조회204













만날 머리 아프다, 하는 분들 있지요? 머리가 띵하고,
자도 잔 것 같지 않아서 비몽사몽이고, 흐리멍덩하고......
이런 분들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몸이 제일 싫어하는 게 스트레스입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견디지를 못해서 꼭 감기에 걸리거나 배탈이 납니다. 스트레스 받는 부분을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없으면 이리저리 끌려 다니고 피곤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책 읽은 방법을 썼습니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던 날이면 집에 와서 책가방 던져놓고
책을 봤는데 정신없이 책을 보고 자면 다음날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해소되더군요.
일찍부터 좋은 방법을 알았던 거지요.

직장 다닐 때는 인간관계나 경쟁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참 심했지요. 학교에서는 스트레스가 있어봤자 거기서 거긴데
직장은 참 심하더군요. 그때도 책을 읽었는데 대하소설 같은 걸 다섯 권, 열 권 쌓아 놓고 읽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월요일에 직장에 나가면 말끔히 없어지고, 제게 스트레스를 줬던 사람도 그리 싫지가 않았습니다.

명상하시는 분들은 명상으로 푸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그 다음은 일 속에서 방법을 찾으면 좋습니다. 신바람 나게 일하면서 푸는 게 참 좋은 방법이지요. 그래도 해소가 안 되면 다른 도구를 하나 가져야 하고요. 운동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제일 어리석은 방법은 남을 통해 푸는 것입니다. 항상 상대를 찾아야 하고, 상대가 마땅치 않으면 치사해지고, 어떤 때는 구걸하는 심정까지 됩니다.상대가 필요한 방법은 또 업을 쌓기가 쉽습니다. 그러니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해소 방법이 있는가? …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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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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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