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까지 엄마가 1000씩 벌어오면 아빠가 다 술값으로 쓰거나 기물 파손 같은 걸로 전부 써서 돈을 몇십 년 동안 못 모으셨어.. 그렇게 힘들게 일했는데 내 동생이랑 나는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밤마다 맞고 살았는데 둘디 아직도 그게 너무 트라우마임 그래서 난 남자나 큰소리치는 사람 보면 무서움 지금은 이혼했는데 엄마도 너무 불상하고... 이제서야 돈을 모으기 시작함 나같이 공부도 잘 못하는 딸이여서 죄송하네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
우리엄마 예전부터 월에 1000버는데 너무 속상해
몇 년 전까지 엄마가 1000씩 벌어오면 아빠가
다 술값으로 쓰거나 기물 파손 같은 걸로 전부
써서 돈을 몇십 년 동안 못 모으셨어.. 그렇게 힘들게 일했는데
내 동생이랑 나는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밤마다
맞고 살았는데 둘디 아직도 그게 너무 트라우마임
그래서 난 남자나 큰소리치는 사람 보면 무서움
지금은 이혼했는데 엄마도 너무 불상하고...
이제서야 돈을 모으기 시작함
나같이 공부도 잘 못하는 딸이여서 죄송하네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