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같은 피해자분 없길 바라면 화력좋은 이곳에 글써봅니다. 저는 교x투어를 통해 태국/파타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고 여행사 태도가 너무 어이없네요 어이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귀찮으신분을 위한 간단요약은 1. 패키지 여행객 2명이 불참했는데 현지가이드에게 전달을 안해서 공항서 2시간이상 기다림. 2. 그 이후로 어떤 사과나 피드백이 없어 그 내용을 리뷰로 작성함. 3. 리뷰보고 여행사에서 연락올줄 알았는데 무통보 리뷰삭제 후 아무피드백 없음. 하단 내용이 본인이 리뷰작성한 내용임.---------------------------------
황당하고 기막혀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하겠음.
출발전부터 황당한일 많았지만 거두절미하고 우리2명 포함 2명씩 4팀 총 8명이었음.
방콕에 새벽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잠만자고 오전부터 본격적으로 투어 시작하는 일정인데 공항 도착해서 아직 안나온 일행 있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너무 심하게 안옴. 시계를 보니 2시 30분이 넘었고 방콕 도착한게 1시 10분정도인데 한시간 넘게 기다려도 일행이 안나온거임.
이렇게 안나올리가 있나싶어서 가이드에게 연락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물어보니 연락처를 모른다고함;; 여기서 1차로 황당. 가이드가 일행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말이됨? 다 개인정보 제공 동의하고 전달받아야 정상 아님? 참고로 여기가기 전주에는 다른 여행사를 통해 일본다녀왔는데 3일전부터 가이드에게 연락와서 필요서류나 이런거 다 준비되었는지 확인전화 왔었음.
아니 그러면 무작정 마냥 기다려야하냐 한국의 본사쪽 담당자 있을것 아니냐고 물어보니 지금 고객센터 영업시간 아니라고함;; 여기서 2차 황당. 아니 일반 고객센터야 평일 9-6시 운영한다지만 담당자나 비상연락망 이런것도 없는건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메뉴얼(뭐 일단 다른고객 먼저 숙소로 보내주고 한다는둥) 도 없는듯하고 가이드도 자기도 딱 고객 이름만 전달받았다고 난감해 하는것같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말이 안되는 상황인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공항안에 있는것 같지가 않았고, 아무리 길치여도 나가는길도 하나고 새벽이라 조용해서 헤메고있음 직원이 도와주거나 본인들이 연락을 취해올텐데 그건 아닌것같고 애초에 비행기를 안탔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이것도 말이 안되는게 미팅에 안나오고 발권을 안했다면 현지가이드에게 2명 못간다고 전달했을텐데 여하튼 어떤 경우의 수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거임.
결국 2시간을 더 기다려서 남은 인원들만 우선 출발을했고 숙소 도착해서 씻고나니 5시였음. 기막히고 어이없어서 잠도 안옴. 아침에 그 안온사람 어떻게 된거냐고 가이드에게 물으니 공항오는 길에 사고가 났다나.. 결국 애초에 비행기를 안탄건데 그걸 전달을 안해서 오지않는, 올리 없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린거였음.
도무지 상식적으로 왜 전달을 안함? 너무 황당한데 이건 현지 가이드잘못도 아니고 그리고 나머지 인원들도 너무 착하셔서 공항서 기다릴때도 암소리 안하심. 여느 사람들 같음 진작 멱살잡고 고성오갔을법도 했는데 여행 망치기 싫어서인지 다들 너무 얌전하심. 이미 기분은 완전 잡쳤지만 여행사 잘못이지 여기 현지탓은 아니니 어쩌겠음? 일단은 즐겁게 여행할려고 했으나 하…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식당인데 맥주값이 200바트. 한국식당보다 더비쌈. 첨에 잘못 들은줄 알았음. 그래.. 패키지 아니랠까봐 술값 눈탱이 치는곳 데려왔네.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저녁을 먹으러왔는데 아까 그식당임 ㅋㅋㅋ 일정표보면 메뉴 다양하고 당연히 다 다른곳일줄 알았는데 개황당… 그리고 역시 다음날 점심도 어디? 어제 그식당 ㅋㅋ 이렇게하니 다들 외국와서 현지음식 먹고싶지 누가 주구장창 한식당 가고싶겠음? 그러니 선택아닌 선택으로 씨푸드로 식사코스 선택하고… 참고로 최고급 레스토랑 갔는데 거기도 맥주 170바트더라.. ㅋ
이거말고도 진짜 이루말할수가 없는데 너무 길고 다시 생각하니 열받아서 정신건강을 위해 그만 쓰겠음. 기본도 못지키면서 어디서 못된거만 배워서 ㅋ 눈에 보이는 금액에 속지마시길.. 필연적인 선택코스로 배보다 배꼽이 더큼.
진짜 양심있으면 공항서 허비한 내 시간. 여행 망친것 보상해라. 자기네들도 전달안되서 우리 공항서 기다리고 했던거 알았을텐데 난 여행끝나고 나서 인간적으로 본인들 실수로 여행이 불편드려 죄송하다 연락 올 줄 았았음. 깜깜무소식이고 고객만족도 링크나 오고..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10년근속 휴가받아서 온 해외여행 시원하게 망쳤음. 덕분에 여행사 하나는 믿고 거르게 됐네. 돈쓰면서 기분잡치고 싶으시면 교원투어 적극추천함. 신생여행사라 하지만 전혀 준비도 기본도 안되어있음. 눈가리고 아웅식 가격으로 장난질이나 치고 요즘시대에 이렇게 장사해서 얼마나 갈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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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언급했지만 여행이후 명백한 여행사 과실로 공항서 2시간을 허비했는데 아무 연락도 없던게 더 화남. 리뷰내용이 감정적이고 다소 과격하지만 다 팩트고 너무 불쾌했음.
그리서 리뷰쓴거고 리뷰보고 미숙한 진행으로 불편드려 죄송하다 연락올 줄 알았음. 그런데 그냥 무통보 리뷰삭제, 어떤 피드백도 없음. 그냥 개무시당한 기분임.
패키지 여행하시려는분 왜 매끼 밥먹이고 관광시켜주는 패키지가 자유여행보다 싼지 생각해보시길 다 이유가 있음. 나는 선택관광 안해야지 해도 안할수가 없음. ㅋㅋ
매번 같은식당이라 어쩔수 없이 50$ 주고 식사변경. 다들 변경한다니 나만 안할수도 없음. 마지막날 담날 새벽2시 출국인데 저녁식사가 공식 마지막 일정임. 저녁7시부터 2시까지 공항에 있어야 된다는거임 ㅋㅋ 7시간 공항에서 기다릴 수 있겠음? 그러니 선택아닌 선택으로 야시장투어 해야하고 하튼 가보면 암. 패키지 상품 가격보다 선택옵션비용 더 쓰고오게 됨.
지정식당, 지정쇼핑지 다 한국인이 운영하고 손님도 타 여행사 패키지관광 한국인들뿐임. 이거는 여기뿐 아니라 다른여행사도 그러니 그렇다쳐도 아니 사람이 안갔는데 왜 전달을 안함? 이거는 명백한 여행사 과실인데도 사과는 커녕 리뷰삭제 후 개무시. 진짜 동네 듣보잡 여행사도 이렇게는 대처 안할듯...
여기가기전 그 전주에는 부모님과 참XX여행 일본으로 패키지 다녀왔는데 너무 비교됨. 한철 장사하고 말려는건지.. 교x투어로 여행가시려는분들 눈에 보이는 상품가격에 현혹되지 마시고 다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람.
교x투어 정말 쓰레기여행사네요
저는 교x투어를 통해 태국/파타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고 여행사 태도가 너무 어이없네요
어이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귀찮으신분을 위한 간단요약은
1. 패키지 여행객 2명이 불참했는데 현지가이드에게 전달을 안해서 공항서 2시간이상 기다림.
2. 그 이후로 어떤 사과나 피드백이 없어 그 내용을 리뷰로 작성함.
3. 리뷰보고 여행사에서 연락올줄 알았는데 무통보 리뷰삭제 후 아무피드백 없음.
하단 내용이 본인이 리뷰작성한 내용임.---------------------------------
황당하고 기막혀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하겠음.
출발전부터 황당한일 많았지만 거두절미하고 우리2명 포함 2명씩 4팀 총 8명이었음.
방콕에 새벽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잠만자고 오전부터 본격적으로 투어 시작하는 일정인데 공항 도착해서 아직 안나온 일행 있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너무 심하게 안옴. 시계를 보니 2시 30분이 넘었고 방콕 도착한게 1시 10분정도인데 한시간 넘게 기다려도 일행이 안나온거임.
이렇게 안나올리가 있나싶어서 가이드에게 연락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물어보니 연락처를 모른다고함;; 여기서 1차로 황당. 가이드가 일행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말이됨? 다 개인정보 제공 동의하고 전달받아야 정상 아님? 참고로 여기가기 전주에는 다른 여행사를 통해 일본다녀왔는데 3일전부터 가이드에게 연락와서 필요서류나 이런거 다 준비되었는지 확인전화 왔었음.
아니 그러면 무작정 마냥 기다려야하냐 한국의 본사쪽 담당자 있을것 아니냐고 물어보니 지금 고객센터 영업시간 아니라고함;; 여기서 2차 황당. 아니 일반 고객센터야 평일 9-6시 운영한다지만 담당자나 비상연락망 이런것도 없는건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메뉴얼(뭐 일단 다른고객 먼저 숙소로 보내주고 한다는둥) 도 없는듯하고 가이드도 자기도 딱 고객 이름만 전달받았다고 난감해 하는것같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말이 안되는 상황인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공항안에 있는것 같지가 않았고, 아무리 길치여도 나가는길도 하나고 새벽이라 조용해서 헤메고있음 직원이 도와주거나 본인들이 연락을 취해올텐데 그건 아닌것같고 애초에 비행기를 안탔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이것도 말이 안되는게 미팅에 안나오고 발권을 안했다면 현지가이드에게 2명 못간다고 전달했을텐데 여하튼 어떤 경우의 수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거임.
결국 2시간을 더 기다려서 남은 인원들만 우선 출발을했고 숙소 도착해서 씻고나니 5시였음. 기막히고 어이없어서 잠도 안옴. 아침에 그 안온사람 어떻게 된거냐고 가이드에게 물으니 공항오는 길에 사고가 났다나.. 결국 애초에 비행기를 안탄건데 그걸 전달을 안해서 오지않는, 올리 없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린거였음.
도무지 상식적으로 왜 전달을 안함? 너무 황당한데 이건 현지 가이드잘못도 아니고 그리고 나머지 인원들도 너무 착하셔서 공항서 기다릴때도 암소리 안하심. 여느 사람들 같음 진작 멱살잡고 고성오갔을법도 했는데 여행 망치기 싫어서인지 다들 너무 얌전하심. 이미 기분은 완전 잡쳤지만 여행사 잘못이지 여기 현지탓은 아니니 어쩌겠음? 일단은 즐겁게 여행할려고 했으나 하…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식당인데 맥주값이 200바트. 한국식당보다 더비쌈. 첨에 잘못 들은줄 알았음. 그래.. 패키지 아니랠까봐 술값 눈탱이 치는곳 데려왔네.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저녁을 먹으러왔는데 아까 그식당임 ㅋㅋㅋ 일정표보면 메뉴 다양하고 당연히 다 다른곳일줄 알았는데 개황당… 그리고 역시 다음날 점심도 어디? 어제 그식당 ㅋㅋ 이렇게하니 다들 외국와서 현지음식 먹고싶지 누가 주구장창 한식당 가고싶겠음? 그러니 선택아닌 선택으로 씨푸드로 식사코스 선택하고… 참고로 최고급 레스토랑 갔는데 거기도 맥주 170바트더라.. ㅋ
이거말고도 진짜 이루말할수가 없는데 너무 길고 다시 생각하니 열받아서 정신건강을 위해 그만 쓰겠음. 기본도 못지키면서 어디서 못된거만 배워서 ㅋ 눈에 보이는 금액에 속지마시길.. 필연적인 선택코스로 배보다 배꼽이 더큼.
진짜 양심있으면 공항서 허비한 내 시간. 여행 망친것 보상해라. 자기네들도 전달안되서 우리 공항서 기다리고 했던거 알았을텐데 난 여행끝나고 나서 인간적으로 본인들 실수로 여행이 불편드려 죄송하다 연락 올 줄 았았음. 깜깜무소식이고 고객만족도 링크나 오고..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10년근속 휴가받아서 온 해외여행 시원하게 망쳤음. 덕분에 여행사 하나는 믿고 거르게 됐네. 돈쓰면서 기분잡치고 싶으시면 교원투어 적극추천함. 신생여행사라 하지만 전혀 준비도 기본도 안되어있음. 눈가리고 아웅식 가격으로 장난질이나 치고 요즘시대에 이렇게 장사해서 얼마나 갈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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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언급했지만 여행이후 명백한 여행사 과실로 공항서 2시간을 허비했는데 아무 연락도 없던게 더 화남. 리뷰내용이 감정적이고 다소 과격하지만 다 팩트고 너무 불쾌했음.
그리서 리뷰쓴거고 리뷰보고 미숙한 진행으로 불편드려 죄송하다 연락올 줄 알았음. 그런데 그냥 무통보 리뷰삭제, 어떤 피드백도 없음. 그냥 개무시당한 기분임.
패키지 여행하시려는분 왜 매끼 밥먹이고 관광시켜주는 패키지가 자유여행보다 싼지 생각해보시길 다 이유가 있음. 나는 선택관광 안해야지 해도 안할수가 없음. ㅋㅋ
매번 같은식당이라 어쩔수 없이 50$ 주고 식사변경. 다들 변경한다니 나만 안할수도 없음. 마지막날 담날 새벽2시 출국인데 저녁식사가 공식 마지막 일정임. 저녁7시부터 2시까지 공항에 있어야 된다는거임 ㅋㅋ 7시간 공항에서 기다릴 수 있겠음? 그러니 선택아닌 선택으로 야시장투어 해야하고 하튼 가보면 암. 패키지 상품 가격보다 선택옵션비용 더 쓰고오게 됨.
지정식당, 지정쇼핑지 다 한국인이 운영하고 손님도 타 여행사 패키지관광 한국인들뿐임. 이거는 여기뿐 아니라 다른여행사도 그러니 그렇다쳐도 아니 사람이 안갔는데 왜 전달을 안함? 이거는 명백한 여행사 과실인데도 사과는 커녕 리뷰삭제 후 개무시. 진짜 동네 듣보잡 여행사도 이렇게는 대처 안할듯...
여기가기전 그 전주에는 부모님과 참XX여행 일본으로 패키지 다녀왔는데 너무 비교됨. 한철 장사하고 말려는건지.. 교x투어로 여행가시려는분들 눈에 보이는 상품가격에 현혹되지 마시고 다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