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탕 죄송해요 진짜 욕좀 해주세요.. 제가 왜이럴까요.진짜한심해보이는거아는데 정말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저는 21살입니다 살을 정말 빼야해요..
2년동안 30키로가 쪘고요… 원래는 날씬했어요..
작년에 안좋은일있어서 그시기에 음식 맛을 알아버려서 먹기만 했더니 이렇게 됐어요..
살이 이렇게 쪄서 돼지가 되어버리니까 올해는 밖에도 못 나가고 나가기가 너무 두려워요
매일같이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끈기가 없어 계속 실패해요
살때문에 휴학까지 해버린 상태입니다..
가족말고는 그 누구도 만날 수가 없는 상태에요
엄마가 집 앞 카페가서 커피좀 사오라고 해도 누구만날까봐 직원을 만나는것도 너무 두려워졌어요. 돼지같은 내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기가 너무 싫어요..
옷을 입어도 그 전처럼 태가 안 나서 입을 옷도 없어요
정말 살때문에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본가로 내려와서 지낸지 1년됐는데 백수처럼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사람들보면 다들 운동이랑 식단관리 하기싫어도 꾸준히하던데 왜 저는 이런걸까요.진짜살기싫어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이러면 안된다 하면서도 의지가 부족한지 운동도 안 하고 정크푸드도 계속 먹네요.. 정말 바뀌고 싶은데 왜 이런지..
날씬해져서 전처럼 예쁜옷입고 돌아다니고 싶어요..
초등학생때 키즈모델도 했어서 엄청 못난 얼굴도 아니에요.. 살빼고 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요 하루종일 중고딩때 과거 사진보고 이때는 이랬지..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이때 좀 적당히 먹을걸 하면서 자책하고 후회하네요.. 절 어쩌면 좋을까요
저정말 날씬해지고 싶거든요 전처럼 엄마랑 백화점도가고싶고 장보러마트도 가고싶고 친구들도 만나고싶고 예쁘고 날씬한 모습으로 살고싶어요..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면 살때문에 만나지를 못하니까 미루고 미루다 올해가 끝나가네요.. 12월말에는 무조건 친구를 만나야할텐데 30키로를 뺄 수도 없고 진짜 죽어버리고싶어요..
의지가 부족한걸까요.. 정말 살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을정도로, 살때문에 인생이 망했는데도 살을 못빼는 내가 너무 한심해요 정말.
2년동안 30kg찌고 인생이 망했는데도 살을 못빼는 저..
방탕 죄송해요 진짜 욕좀 해주세요.. 제가 왜이럴까요.진짜한심해보이는거아는데 정말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저는 21살입니다 살을 정말 빼야해요..
2년동안 30키로가 쪘고요… 원래는 날씬했어요..
작년에 안좋은일있어서 그시기에 음식 맛을 알아버려서 먹기만 했더니 이렇게 됐어요..
살이 이렇게 쪄서 돼지가 되어버리니까 올해는 밖에도 못 나가고 나가기가 너무 두려워요
매일같이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끈기가 없어 계속 실패해요
살때문에 휴학까지 해버린 상태입니다..
가족말고는 그 누구도 만날 수가 없는 상태에요
엄마가 집 앞 카페가서 커피좀 사오라고 해도 누구만날까봐 직원을 만나는것도 너무 두려워졌어요. 돼지같은 내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기가 너무 싫어요..
옷을 입어도 그 전처럼 태가 안 나서 입을 옷도 없어요
정말 살때문에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본가로 내려와서 지낸지 1년됐는데 백수처럼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사람들보면 다들 운동이랑 식단관리 하기싫어도 꾸준히하던데 왜 저는 이런걸까요.진짜살기싫어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이러면 안된다 하면서도 의지가 부족한지 운동도 안 하고 정크푸드도 계속 먹네요.. 정말 바뀌고 싶은데 왜 이런지..
날씬해져서 전처럼 예쁜옷입고 돌아다니고 싶어요..
초등학생때 키즈모델도 했어서 엄청 못난 얼굴도 아니에요.. 살빼고 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요 하루종일 중고딩때 과거 사진보고 이때는 이랬지..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이때 좀 적당히 먹을걸 하면서 자책하고 후회하네요.. 절 어쩌면 좋을까요
저정말 날씬해지고 싶거든요 전처럼 엄마랑 백화점도가고싶고 장보러마트도 가고싶고 친구들도 만나고싶고 예쁘고 날씬한 모습으로 살고싶어요..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면 살때문에 만나지를 못하니까 미루고 미루다 올해가 끝나가네요.. 12월말에는 무조건 친구를 만나야할텐데 30키로를 뺄 수도 없고 진짜 죽어버리고싶어요..
의지가 부족한걸까요.. 정말 살때문에 죽어버리고 싶을정도로, 살때문에 인생이 망했는데도 살을 못빼는 내가 너무 한심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