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장애인때문에 미쳐 죽을거같아요

ㅇㅇ2022.10.16
조회289,443
윗집에 장애아가 사는데요
하루종일 쿵쿵거리는 소리에 살수가없습니다

애가 덩치도 커서 걸을때마다 쿵쿵 거리는 소리 너무 심하고 이 애만 쿵쿵거리는게 아니라 애엄마도 발망치를 하루종일 찍어대서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

게다가 윗집 장애아 엄마는 지 나름대로 애 사회화를 시키겠다며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서 별 개지랄 공놀이를 하는데 그럴때마다 죽고싶 아니 죽이고싶어요 ㅋㅋ

전에 인터폰쳤더니 친구가 놀러와서 집에서 공놀이를 한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더군요 ㅋㅋ

주말엔 누가 오는건지 지들이 집구석 밖으로 안나가는건지 오전 8시 땡과 동시에 쿵쿵거리기 시작해서 오후 11시까지 미친새끼처럼 온집구석을 뛰어다닙니다.

주말에 집에서 쉬는거 자체가 불가능하구요
맨날 쫓겨나듯 내가 내집에서 도망쳐야합니다


처음에 좋게좋게 얘기했더니 이여자가 저희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주말 저녁에도 쿵쿵대고 인터폰했더니 (저녁 11시경) 애들이 놀러왔다며 당당하더군요 .. ㅋ 인터폰 사이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구요 ㅋㅋㅋ

어제는 엘레베이터에서 윗집의 옆집 사는 애기엄마를 만났는데 옆집때문에 미치겠다고 혹시 저희는 안시끄럽냐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윗집에 장애아가 살면 다 이해해야하나요 ?
아랫집 사는 사람은 인격도 없나요 ????

이사는 가고싶어도 ㅠㅠㅠ 신혼집 인테리어 하고 들어온지6개월도 안지나서 못나가요 ㅠㅠㅠㅠ 미치겠네요


+ ) 나중에 인터폰하거나 찾아가면 그쪽집이 저희한테 얼마나 큰 피해를 주고있는지 알려주려고 기록하고있는 기록지입니다.



증거로 남겨두는 동영상들이구요 , 전등나온 사진은 혹시나 해서 가립니다 ..

댓글 134

ㅇㅇ오래 전

Best경찰에 신고해요 쿵쿵에 엄청시끄럽다 장애인실고있는걸로 알고있는데 학대가의심되는거같다ㅏ하며 계~~속

ㅇㅇ오래 전

Best신고하세요 장애인이라고해서 남에게 피해줄 권리는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주말 내내 우퍼스피커 틀어놓고 호캉스나 갔다와요 내용은 최대한 애한테 유해할만한걸로요 도라이한텐 그거밖에 답없어요 경찰? 대화? 다 소용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궁금한 이야기 y 에서 지금 그런 사연 찾고 있어요. 바로 전화 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이러니까 장애인들이 싫어지는거. 지들이 무슨 특권계급인줄 앎.

이런오래 전

장애인인거랑 시끄러운러랑 무슨 상관이에요? 나도 장애있는 애 키우지만 이해안되네요. 오히려 저는 아픈애 어디가서 구박받고 나쁜 시선 받을까봐 더 조심합니다. 그렇게 쿵쿵 거리고 싶고 애들 데리고ㅠ집에서 놀고싶고 공놀이 해야겠음 주택을 가던지 그게 안되면 1층에 살아야죠.

쓰니오래 전

나도 당해본 사람임..아들 둘 매일 뛰고 노답이였음..경찰신고 해보고 할건 다해 봤음..우퍼가 답.. 유트브에 발망치소리 연결해 놓고 소리 날때마다 틀으세요..난 이사 내보냄..

ㅇㅇ오래 전

나도 당해봤는데 정..말 죽고싶었음 인터폰으로 따지다따지다 포기할즈음 엘리베이터에서 처음으로 윗집 장애아들하고 그아이의 아버지하고 같이탔는데.. 아부지얼굴이 너무 새까맣게..아주새까맣게 늙은거보고 참고살기로함 이제 맘대로하라고 될대로되란식으로 다포기한 눈빛이었음 ..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았음..

오래 전

저러니까 장애인들이 크면 성격이 정상이 아니지..

중국가자오래 전

저런것들이 크면 나중에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막아놓고 시위 할겁니다.

ㅇㅇ오래 전

나같으면 윗집 올라가서 장애아새끼한테 마취총 쐈다ㅡㅡ이런 무슨 개같은 민폐야

닥터졸라오래 전

미안하지만 감당 안되면 안락사시키는 법 제정됐으면 좋겠다.

쓰니오래 전

제 조카도 자폐아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능 행동은 안된다 가르켜요 제지를 하시는게 아이에게도 바른생활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될겁니다

ㅇㅇ오래 전

그럴거면 1층에 살아야지.애엄마가 개념도 없고 예의도 없는...그냥 맘충인듯.

ㅇㅇ오래 전

내가 사용한 소음 대처방법. 1. 보복으로 우퍼스피커 천장에 달아둠. 2. 윗집에서 경찰부름. 3.우리집 안에 볼 수 있냐고 물어봄. 4. 안된다고 거절함(보복행위로 증거못잡음) 5. 그냥 노래크게 튼거라고만함 6. 난 밤12시에 무인카페가서 셤공부하고 새벽 다섯시되면 집 들어옴. 그 동안 유튜브에 우울해지는 소리 이런거 틀어둠 7. 윗집 삼일만에 백기 듦. 8. 뇌파셜아니고 구라아니고 진짜다. 눈에는 눈.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