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잠귀 밝고 예민함. 장소가 바뀌면 한참을 뒤척이다 잠듬
남편 - 누우면 바로자고 애가 옆에서 발로 차도 잘잠
6살딸 - 저처럼 밤잠 예민한 편.
현재 애랑 아빠는 같이 자고. 저는 침대에서 혼자잠. 애가 아빠를 많이 좋아함.
애가 아빠랑 같이 자게된 계기는 애가 잠버릇이 심한편으로 자다가 발로 차고 가끔 주먹이 날라와서 엄마랑 자다가 엄마는 그순간 매번 깨서 잠을 다시 바로 못잠.
남편은 주먹이 날라오던 발차기가 날라오던 모르고 잠.
애는 9시에 보통 누워서 20.30분 안에 잠듬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신랑도 같이 재우다 온 식구 같이 잠드는데. 신랑이 11시30되면 깨서 컴텨방으로 가서 늦음 1시반 2시에 안방으로 들어옴.
10시30분에 깨서 1시반 2시에 들어오기도 함.
주로 영화 . 티비. 오락하다 옴.
근데 문제는 딸애가 자다가 12시나 1시 넘어서 문듯 깨서 옆에 아빠가 없으니 아빠를 찾음. 그러다가 자던 나도 덩달아 깸.
이게 매일 반복임.
신랑은 하던 자유시간을 멈추고 양치하고 들어오고 바로 잠들지만. 나는 잘 자다가 잠이 확깨서 30분 뒤척이다 잠듬.
잠을 자꾸 깨니 제대로 잔거 같지가 않음.
매일 이러니 싸움으로 번짐. 애 재울때 오빠도 잠들지 말고 애 잠들면 바로 컴텨하러 가서 12시엔 자러 오라고 말했더니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함.
잠을설쳐요0
저- 잠귀 밝고 예민함. 장소가 바뀌면 한참을 뒤척이다 잠듬
남편 - 누우면 바로자고 애가 옆에서 발로 차도 잘잠
6살딸 - 저처럼 밤잠 예민한 편.
현재 애랑 아빠는 같이 자고. 저는 침대에서 혼자잠. 애가 아빠를 많이 좋아함.
애가 아빠랑 같이 자게된 계기는 애가 잠버릇이 심한편으로 자다가 발로 차고 가끔 주먹이 날라와서 엄마랑 자다가 엄마는 그순간 매번 깨서 잠을 다시 바로 못잠.
남편은 주먹이 날라오던 발차기가 날라오던 모르고 잠.
애는 9시에 보통 누워서 20.30분 안에 잠듬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신랑도 같이 재우다 온 식구 같이 잠드는데. 신랑이 11시30되면 깨서 컴텨방으로 가서 늦음 1시반 2시에 안방으로 들어옴.
10시30분에 깨서 1시반 2시에 들어오기도 함.
주로 영화 . 티비. 오락하다 옴.
근데 문제는 딸애가 자다가 12시나 1시 넘어서 문듯 깨서 옆에 아빠가 없으니 아빠를 찾음. 그러다가 자던 나도 덩달아 깸.
이게 매일 반복임.
신랑은 하던 자유시간을 멈추고 양치하고 들어오고 바로 잠들지만. 나는 잘 자다가 잠이 확깨서 30분 뒤척이다 잠듬.
잠을 자꾸 깨니 제대로 잔거 같지가 않음.
매일 이러니 싸움으로 번짐. 애 재울때 오빠도 잠들지 말고 애 잠들면 바로 컴텨하러 가서 12시엔 자러 오라고 말했더니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함.
내가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