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들은 김문수가 되게 무서운 것 같다.

ㅇㅇ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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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들은 김문수가 되게 무서운 것 같다.

페북을 보니 김지사가 소방관에게 관등성명 대라 했던 것을 쇼츠로 만들어 돌리고,

무려 60만 명이나 좋아요 누르고 난리다.

하긴 무섭긴 무섭겠지.

이재명이 코딱지만한 성남시장 8년 하면서 대장동 백현동에 성남FC, 코나아이 등 온갖 비리 저질러 돈 만들고 조직 만들어서 더불어민주당 접수했지만,

김문수는 그보다 수십배 규모의 경기도 맡아서 도지사를 10년이나 지내면서 굉교신도시 등 엄청난 프로젝트를 10개도 넘게 하면서 1원 한장 안받았잖아.

국회의원 10년에 경기도지사 10년 했는데 얼마나 청렴결백했는지

아직도 봉천동 산꼭대기 20평 연립에 살아.

측근들도 사적으론 1도 봐주는 게 없으니 다들 먹고 사느라 바빠 조직도 없어.

완전히 한국판 짬렁 스리무앙이야.
이러니 얼마나 무섭겠냐.

도적놈들에겐 청렴결백한 관리보다 무서운 게 없거든.

좌파들이 올리는 쇼츠 프로그램 이야말로 전형적인 공산당식 선전선동 수법이야.

나뭇가지를 지적하며 감성팔이 한 거지.

솔직히 일 제대로 안하는 소방관 혼내 준 건데 무슨 갑질이고 꼰대질이야?

세금으로 월급 받아 먹으면서 일 제대로 안하면 혼내주는게 당연하지
그걸 가만히 냅둬야 하나?

그러라고 선출직 뽑아줬나? 술에 물탄 듯 적당히 넘어가라고?

이런 거에 넘어가는 젊은 애들도 한심한거지.

직장에서 상사가 일 못한다고 야단치면 그게 갑질이고 직장내 괴롭힘이야?

직장이 특히 공직이 무슨 유치원인 줄 알아?

일도 못하는 놈 보살펴주고 감정 안 상하게 살살 달래줘야 해?

국민 세금으로 놀고 먹으라고? 정신 차려. 그런 세상은 없어. 세상에 나왔으면 의무를 다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얘기가 딴길로 갔네.

아무튼 일 제대로 안한 소방관 군기 잡은 건 나뭇가지와 잎새에 불과해.

누구보다도 청렴결백한 사람이라는 것은 나무고,

그가 오직 국민과 경기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했고 성과를 낸 정치인이라는 건 숲이야.

지엽말단의 것을 지적하자면 피아에 공정해야지.

이재명을 한번 볼까?

자기 비판한다고 멀쩡한 시민을 정신병원에 가두고

자기 형수에게 찢찢 한 것은 왜 쇼츠로 만들어 안 올리지?

나무나 숲은?

입만 열면 거짓말에 인생 자체가 부정인 사람, 공직을 이용해 막대한 돈과 조직을 만들고 조폭들과 한통속이 된 인간과 비교가 되기나 하나?

말하는 내 입이 다 더럽다.

일 열심히 한 사람, 청렴결백하고 부정부패 저지르지 않은 사람, 자기 이익은 버려두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을 위해 일하고,

또 옳다고 믿는 신념을 위해 한번도 길을 바꾸지 않은 사람이 김문수야 무섭지?

너희들이 지켜려 애쓰는 도적놈과는 완전 딴판이잖아

부럽지? 그렇다고 그런 저질 선전선동 하지마
안 먹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