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귀 기울이지 않는 법...

키다리아저씨2022.10.17
조회164

















 

 

기쁨을 음악에만 100% 두지 마라.
그 음악이 멈추면 100%의 침묵 같은 외로움을 경험할 것이다.

 

기쁨을 사랑에만 100% 두지 마라.
그 사랑을 잃으면 100%의 상처를 입을 것이다.

 

기쁨을 일의 성공에만 100% 두지 마라.
그 일이 실패하면 100%의 좌절을 견뎌야 할 것이다.

 

기쁨을
100% 자기 자신에 두어라.
자신으로부터 기쁨이 샘솟게 하라.

 

그러면
음악이 멈추어도 스스로 노래를 시작할 수 있고
사랑에 길을 잃어도 새로운 사랑을 찾아 길을 떠날 용기를 가질 수 있고
실패해도 웃으며 다시 도전할 기운을 얻을 수 있을 테니.

 

흐린 하늘을, 폭풍우 몰아치는 밤을, 내일 더 매서워질 날씨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이 언제나 빛나는 태양이 되는 것이다.

중심을 자신에게 두는 것이 쉽지가 않다.
항상 흔들리는 마음.
주위를 살피는 것은 배려를 위한 것이 아닌,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인생의 절반을 훌쩍 넘긴 지금, 더 이상 주위가 아닌 나 자신에게 충실하고 싶다.
김은주 작가의 말대로 '자신이 언제나 빛나는 태양'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두려울까.
하지만 언제나 느끼는 그것.
쉽지 않다는 것.

 

그래도 잊지 말자. 그리고 노력하자.
삶의 중심을 내 자신에게 두는 것을.




일기예보에 귀 기울이지 않는 법, 김은주 작가 에세이 중...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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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