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년이상 아들둘 남편은 타국인 울나라 저위해 건너와 살아주고 있고 일 가정 밖에 모르고 새벽이고 언제고 같이 육아 냉장고 청소 집안인 등등 요리까지.. 헌신적이고 절 많이 사랑해주고 위해줍니다 정말~ 아직도 손잡고 많이 다니고 관계도 좋구요
다만 육아 남아 둘이 워낙 활동적..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개인시간없이 육아같이해요 일때문에 늘 피곤해 하면서도 하루종일 밖에서 안에서 같이 부대끼며 집안에서도 서로 자주 안고 많은 사랑을 하는 가족이에요
간혹 어제처럼 주말 내내 하루종일 헌신하고 밤 10시가 다 되어서야 쓰레기버리고 처음갖는 첫 휴식이라 산책하러 나간다는 남편뒤를 아들녀석들이 또 같이 나가자며 울며대고ㅜ 이미 하루종일지친상태에서 그것조차 허락안된다는 사실 그리고 또다시 듣는 아들들의 집착적인 울음에 갑자기 신발을 탁 차면서 화를 내더니 아들을 데리고 산책 나갔다 오더군요 캠핑갔다 온날이라 이미 피곤에 쩔어있는 상태ㅡ
저도 피곤에 쩔어있는데 제가 좀 단점이.. 남편이 너무 순종적으로 많은걸 맞춰쥐선지 제가 한 일에 있어선 꼭 말하고 신랑에게 칭찬받아야 하고 표정이 맘에 안들면 웃어줘 라고 요구를 자주하기도하고 안아줘 일으켜세워줘 물좀 줘 등등... 저도 많은 걸 하지만 남편에게서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방법이 요구했을때 거절하지 않고 늘 웃는모습만 봐야 제가 행복감을 느끼고 좀 기분게 있으면 집착적으로 신랑 뒤를 따라다니면서 아까 내가 물었던거 다시 웃으며 말해줘 혹은 머 할말없어?? 이런식으로 그 순간순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표정을 보고 자주 안아달라는 요구를 더 많이 해요 화가난걸 알았을때
계속 저런다는건 아니고 수년간 좀 다투거나 제나 기분이 안좋으면 집착적으로 그럴때가 있어요 보통때는 저도 내조 잘해줍니다신랑이 오히려 평소에는 스킨쉽 더 잦고 사랑하냐고 저한테 묻기도하고 장난도 많이 쳐요
여튼 이런 결혼생활 영위중에 늘 육아가 원인인데 신랑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때 조카 이런 말 섞으면서 조카 내시간 1분도 없네 이렇게얘기해서 사과받아내고 아들이랑 산책다녀와서 제나 스테이크 해주면서 내가 너 그런말했는데도 요리해준다 난 라면먹고
이러면서 스테이크줬고 먹는동안 앞에 앉아서 맛있지? 얼마나 맛있어? 등등 그러나 질문듣는게 싫었는지 살짝 표정 찌푸리면 니나그래서 기분안좋으니 안아줘 이렇게 밥먹는 남편에게 요구하기도 하고....
한없이 좋고 행복한 하루를 같이 보내다가 어젠 그랬었고 오늘아침엔 애들 등원시키고 돌아온 남편 분리수거하고 신랑이 아침 차려줘 같이 먹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제 조카 이런단어 안쓰면 좋겠다고 내가 피곤해도 요리도 해서 줬는데 아들때문에 화난상태라 해도 (제가 짜증내게 하긴했지만) 나한테 조카 이렇게 생색낼거면 요리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얘기하지말라고 욕실에 샤워하려고 준비중인 남편 따라들어가서 엉덩이 장난식으로 몇번 치고 멋쩍어서 그렇게 같이 웃기도하다가
신랑이 나가달라고 샤워하고 일가야한다고...(세번정도 부탁함)
근데 전 나가지 않고... 나한테 머 할말없냐고 얼굴 들이미는 순간 온순하고 왠간하면 소리지르거나 거절하지않고 요구하는대로 말해주고 안아주던 스윗한 남편이 소리를 꽥 지르면서 나가라고!!! 하면서 제 몸을 잡고 한 두걸음 정도 거리 잡아서 욕실 문밖으로 밀치는거에요
순간 너무 당혹스럽고 남편의 모습같지 않고....
저도 하지말라는데 계속 아들이 저 볼일보는데 그러면 화내고 밀쳐낸적있고 그럴수있다는건 알지만
그 큰 소리와 함께 절 밀치면서 문밖에 쳐냈다는게 넘 충격이에요
몇걸음 앞으로 쏠려 걷고 넘어지거나 이런건 전혀 아니구요
제 행동이 그렇게 문제가 있었던 건지
그 누구라도 그렇게 행동 했을지... 답변좀주세요
오죽했으면 급 소리 질러대며 절 나가게 했겠냐만은
너무 스위하고 행복한 나날들이었는데 저의 집착접인 행동이 쌓이고 쌓여서 저런 행동 나올 수있는지.....
남편한테 밀침당함요ㅡ
다만 육아 남아 둘이 워낙 활동적..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개인시간없이 육아같이해요 일때문에 늘 피곤해 하면서도 하루종일 밖에서 안에서 같이 부대끼며 집안에서도 서로 자주 안고 많은 사랑을 하는 가족이에요
간혹 어제처럼 주말 내내 하루종일 헌신하고 밤 10시가 다 되어서야 쓰레기버리고 처음갖는 첫 휴식이라 산책하러 나간다는 남편뒤를 아들녀석들이 또 같이 나가자며 울며대고ㅜ 이미 하루종일지친상태에서 그것조차 허락안된다는 사실 그리고 또다시 듣는 아들들의 집착적인 울음에 갑자기 신발을 탁 차면서 화를 내더니 아들을 데리고 산책 나갔다 오더군요 캠핑갔다 온날이라 이미 피곤에 쩔어있는 상태ㅡ
저도 피곤에 쩔어있는데 제가 좀 단점이.. 남편이 너무 순종적으로 많은걸 맞춰쥐선지 제가 한 일에 있어선 꼭 말하고 신랑에게 칭찬받아야 하고 표정이 맘에 안들면 웃어줘 라고 요구를 자주하기도하고 안아줘 일으켜세워줘 물좀 줘 등등... 저도 많은 걸 하지만 남편에게서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방법이 요구했을때 거절하지 않고 늘 웃는모습만 봐야 제가 행복감을 느끼고 좀 기분게 있으면 집착적으로 신랑 뒤를 따라다니면서 아까 내가 물었던거 다시 웃으며 말해줘 혹은 머 할말없어?? 이런식으로 그 순간순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표정을 보고 자주 안아달라는 요구를 더 많이 해요 화가난걸 알았을때
계속 저런다는건 아니고 수년간 좀 다투거나 제나 기분이 안좋으면 집착적으로 그럴때가 있어요 보통때는 저도 내조 잘해줍니다신랑이 오히려 평소에는 스킨쉽 더 잦고 사랑하냐고 저한테 묻기도하고 장난도 많이 쳐요
여튼 이런 결혼생활 영위중에 늘 육아가 원인인데 신랑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때 조카 이런 말 섞으면서 조카 내시간 1분도 없네 이렇게얘기해서 사과받아내고 아들이랑 산책다녀와서 제나 스테이크 해주면서 내가 너 그런말했는데도 요리해준다 난 라면먹고
이러면서 스테이크줬고 먹는동안 앞에 앉아서 맛있지? 얼마나 맛있어? 등등 그러나 질문듣는게 싫었는지 살짝 표정 찌푸리면 니나그래서 기분안좋으니 안아줘 이렇게 밥먹는 남편에게 요구하기도 하고....
한없이 좋고 행복한 하루를 같이 보내다가 어젠 그랬었고 오늘아침엔 애들 등원시키고 돌아온 남편 분리수거하고 신랑이 아침 차려줘 같이 먹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제 조카 이런단어 안쓰면 좋겠다고 내가 피곤해도 요리도 해서 줬는데 아들때문에 화난상태라 해도 (제가 짜증내게 하긴했지만) 나한테 조카 이렇게 생색낼거면 요리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얘기하지말라고 욕실에 샤워하려고 준비중인 남편 따라들어가서 엉덩이 장난식으로 몇번 치고 멋쩍어서 그렇게 같이 웃기도하다가
신랑이 나가달라고 샤워하고 일가야한다고...(세번정도 부탁함)
근데 전 나가지 않고... 나한테 머 할말없냐고 얼굴 들이미는 순간 온순하고 왠간하면 소리지르거나 거절하지않고 요구하는대로 말해주고 안아주던 스윗한 남편이 소리를 꽥 지르면서 나가라고!!! 하면서 제 몸을 잡고 한 두걸음 정도 거리 잡아서 욕실 문밖으로 밀치는거에요
순간 너무 당혹스럽고 남편의 모습같지 않고....
저도 하지말라는데 계속 아들이 저 볼일보는데 그러면 화내고 밀쳐낸적있고 그럴수있다는건 알지만
그 큰 소리와 함께 절 밀치면서 문밖에 쳐냈다는게 넘 충격이에요
몇걸음 앞으로 쏠려 걷고 넘어지거나 이런건 전혀 아니구요
제 행동이 그렇게 문제가 있었던 건지
그 누구라도 그렇게 행동 했을지... 답변좀주세요
오죽했으면 급 소리 질러대며 절 나가게 했겠냐만은
너무 스위하고 행복한 나날들이었는데 저의 집착접인 행동이 쌓이고 쌓여서 저런 행동 나올 수있는지.....
사과하라해도 하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