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민주당은 폐족의 길로 들어설 것이라고 한 김기현의 예언이 곧 이루어집니다!]

쓰니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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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민주당은 폐족의 길로 들어설 것이라고 한 김기현의 예언이 곧 이루어집니다!]

“절대 권력은 절대 망한다!”

긴 시일 동안 해외여행을 함께 했던 대장동 실무 책임자 故김문기 前처장을 모른다고 잡아떼고, 백현동 부지 용도에 특혜를 준 것이 박근혜 정부 국토부의 협박 때문이라는 거짓 주장을 하면서 위기를 모면해 왔던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사건 1심 재판을 하루 앞둔 어제, 이 대표가 마치 자신의 운명을 예감이라도 하는 듯 뱉어낸 발언입니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정치보복에 쏟아 부었던 권력은 이재명 대표와 한솥밥을 먹었던 문재인 정권이었습니다.

30년 지기 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해 국가 권력을 총동원해 있지도 않은 죄를 저에게 뒤집어씌우려 한 것이 민주당 절대 권력의 짓이었습니다.

북한군에 의해 우리 공무원이 피살되고 소각되는 동안 구출지시를 내리기는커녕 월북조작으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간접 살인정권도 민주당의 절대 권력이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정권교체의 앙갚음이라도 하려는 듯 거대 의석수를 동원해 툭하면 날치기 처리를 일삼는 횡포 또한 민주당 의회 절대 권력의 짓입니다.

이재명 대표의 범죄혐의를 덮기 위해 방탄조끼를 겹겹이 입히고 거대야당의 의원총회를 호위무사로 삼은 것 또한 민주당에 의한 절대 권력의 짓입니다.

절대 권력을 흉기로 사용해 휘둘렀던 민주당 정권이 국민의 심판으로 망했음에도, 민주당이 여전히 의회 절대 권력을 배경으로 이재명 범죄혐의 덮기에만 매달리는 한 민주당도 곧 폐족이 되는 건 자명합니다.

이재명 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민주당은 또다시 폐족의 길로 들어설 것이라고 한 저 김기현의 예언이 이루어질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