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콤 (애슐리가 다니는 회사)에 새로 입사한 제이상사와 후임으로 만나 서로 계속 붙어다니면서 일하는 중그러다 서서히....서로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게 되고 묘한 기류를 뿜으며누가 봐도 썸타는 중그러다 맥콤 단체 MT를 떠나게 되고 제이와 단 둘이 얘기할 수 있는 타이밍이 생기고애슐리는 용기를 내서 제이한테 한발짝 더 다가감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더니...새어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제이 드디어 썸 종료, 연애 시작으로 나아가는 두 사람..... 인 줄 알았더니..알고보니 제이는 스티브 (맥콤 CEO)의 철천지 원수 라이벌 회사에서 보낸 스파이였던 것 (스파이였긴 했지만 그 나쁜 회사 대표한테 약점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스파이 노릇을 하러 온 거고, 착한 제이는 막상 맥콤에 와서 아무 짓도 안하고 있었음) 그래도 어쨌든 모두를 속인건 사실이라 맥콤을 그만두게 된 제이근데...그 날이 애슐리랑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ㅠ 화가 단단히 난 애슐리는 제이를 찾아가 따져 묻는데..애슐리는 참지 않지 응? 사과 받으러 온 거 아니였어?갑자기 고백을 하는...아니 자신에게 고백을 하라고 하는 애슐리 힝 그래 ㅠㅠ 좋아하는데...스파이가 뭔 대수냐!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는 애슐리 역시 프듀 회색후드남 멜로 장인의 싹을 내 진작에 알아봤다구 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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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콤 (애슐리가 다니는 회사)에 새로 입사한 제이
상사와 후임으로 만나 서로 계속 붙어다니면서 일하는 중
그러다 서서히....서로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게 되고
묘한 기류를 뿜으며
누가 봐도 썸타는 중
그러다 맥콤 단체 MT를 떠나게 되고
제이와 단 둘이 얘기할 수 있는 타이밍이 생기고
애슐리는 용기를 내서 제이한테 한발짝 더 다가감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더니...
새어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제이
드디어 썸 종료, 연애 시작으로 나아가는 두 사람..... 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제이는 스티브 (맥콤 CEO)의
철천지 원수 라이벌 회사에서 보낸 스파이였던 것
(스파이였긴 했지만 그 나쁜 회사 대표한테 약점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스파이 노릇을 하러 온 거고,
착한 제이는 막상 맥콤에 와서 아무 짓도 안하고 있었음)
그래도 어쨌든 모두를 속인건 사실이라 맥콤을 그만두게 된 제이
근데...그 날이 애슐리랑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ㅠ
화가 단단히 난 애슐리는 제이를 찾아가 따져 묻는데..
애슐리는 참지 않지
응? 사과 받으러 온 거 아니였어?
갑자기 고백을 하는...
아니 자신에게 고백을 하라고 하는 애슐리
힝 그래 ㅠㅠ 좋아하는데...스파이가 뭔 대수냐!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는 애슐리
역시 프듀 회색후드남
멜로 장인의 싹을 내 진작에 알아봤다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