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인 반응 좋았던 유니콘

ㅇㅇ2022.10.18
조회3,439


맥콤 (애슐리가 다니는 회사)에 새로 입사한 제이

상사와 후임으로 만나 서로 계속 붙어다니면서 일하는 중


그러다 서서히....서로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게 되고


 

 


묘한 기류를 뿜으며

누가 봐도 썸타는 중







그러다 맥콤 단체 MT를 떠나게 되고

 

 

 

 


제이와 단 둘이 얘기할 수 있는 타이밍이 생기고

애슐리는 용기를 내서 제이한테 한발짝 더 다가감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더니...

새어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제이




 

 

 

 


드디어 썸 종료, 연애 시작으로 나아가는 두 사람..... 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제이는 스티브 (맥콤 CEO)의 

철천지 원수 라이벌 회사에서 보낸 스파이였던 것

 

 

 

 


(스파이였긴 했지만 그 나쁜 회사 대표한테 약점 잡혀서 

어쩔 수 없이 스파이 노릇을 하러 온 거고, 

착한 제이는 막상 맥콤에 와서 아무 짓도 안하고 있었음)




 

 

 

 

 


그래도 어쨌든 모두를 속인건 사실이라 맥콤을 그만두게 된 제이


근데...그 날이 애슐리랑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ㅠ




 

 

 

 


화가 단단히 난 애슐리는 제이를 찾아가 따져 묻는데..

애슐리는 참지 않지





 

 


응? 사과 받으러 온 거 아니였어?

갑자기 고백을 하는...

아니 자신에게 고백을 하라고 하는 애슐리





 


힝 그래 ㅠㅠ 좋아하는데...스파이가 뭔 대수냐!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는 애슐리



 

 

 

 

역시 프듀 회색후드남 

멜로 장인의 싹을 내 진작에 알아봤다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