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중반, 애둘맘 이에요.강아지는 키워본적 있지만 10여년 키우고 이별할때 오랜기간 너무 힘들었어서 그뒤로는 반려동물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또 힘든 이별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고양이는 더더욱이나 관심 없었구요.관심 없기보다는 약간 무서움...?발톱으로 할퀼까봐 가까이 다가간적도 없어요 ㅎㅎ 근데 인스타보다가 강아지와 달리 발을 쓰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게 보이더라구요.계속 영상으로만 보다가 아이들과 함께 집근처 고양이카페를 찾아가서 실제로도 보고다가오는 고양이는 만져도보고 간식도 줘보고 했는데 넘넘 이뿌네요ㅠㅠ처음엔 관심도 없다가 2-3시간쯤되니 여러마리 먼저 다가와주고 꾹꾹이 해주는고양이도 있었어요넘나 귀엽 ㅠㅠ
아직 고양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고양이 행동 검색도 해보고~ㅎ사진도 찾아보고 하는데, 집사님들의 냥이는 어떤성격인가요?고양이마다 다 다르겠지만 고양이 키우면 어떤지 넘 궁금해요~~ 역시나 이별이 무서워 키울 자신은 없지만 종종 고양이카페가서 보려구요!!일하다 또 고양이 생각이 나서 힐링하고자 글 올렸어용~~
요즘 갑자기 고양이가 넘 예뻐요... :D
그리고 고양이는 더더욱이나 관심 없었구요.관심 없기보다는 약간 무서움...?발톱으로 할퀼까봐 가까이 다가간적도 없어요 ㅎㅎ
근데 인스타보다가 강아지와 달리 발을 쓰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게 보이더라구요.계속 영상으로만 보다가 아이들과 함께 집근처 고양이카페를 찾아가서 실제로도 보고다가오는 고양이는 만져도보고 간식도 줘보고 했는데 넘넘 이뿌네요ㅠㅠ처음엔 관심도 없다가 2-3시간쯤되니 여러마리 먼저 다가와주고 꾹꾹이 해주는고양이도 있었어요넘나 귀엽 ㅠㅠ
아직 고양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고양이 행동 검색도 해보고~ㅎ사진도 찾아보고 하는데, 집사님들의 냥이는 어떤성격인가요?고양이마다 다 다르겠지만 고양이 키우면 어떤지 넘 궁금해요~~
역시나 이별이 무서워 키울 자신은 없지만 종종 고양이카페가서 보려구요!!일하다 또 고양이 생각이 나서 힐링하고자 글 올렸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