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찍은걸 후회한다는 영화

ㅇㅇ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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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에프론 / 하이 스쿨 뮤지컬



잭 에프론을 유명하게 해준 하이틴 영화지만

자신의 배우 이미지를 망친 영화라고 밝힘.

원래 꿈꿨던 배우상은 진중한 남성 주인공,

영화가 15년이 지났지만 배우 이미지가 굳어져버림

 










케이트 윈슬렛 / 타이타닉



영화로 스타가 된 케이트 윈슬렛은 

몸에 대한 언론의 가혹한 비판으로 힘든 시기를 겪음

22세 여성의 신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언론들을 목격하는 것이 고통스러웠다고 밝힘

이후 주목도가 낮은 영화 출연에 집중하게 됨








 

 


로버트 패틴슨 /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도 가장 인기 있는 배우가 되었지만,

10대 역할 캐릭터 프레임에 수년간을 갇히게 됨

다행히 밴 애플렉에 이어, 

새로운 배트맨 가면을 손에 쥐면서

프레임을 스스로 깨버렸다는 평가.









故 캐리 피셔 / 스타워즈 시리즈


스타워즈 레아 공주 역할로 유명한 캐리 피셔.

2008년 한 인터뷰에서 레아 공주를 맡을 때,

훗날 유명세를 상상하지 못했다고 밝힘.

만약 미리 알았다면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임








 



제시카 알바 / 판타스틱 4



부자연스러운 내용 전개에 엉망에 가까운 특수효과.

영화가 너무 최악이라서 제시카 알바가 

연기 경력을 끝낼 생각까지 하게 만들었다고 함.






 

 


에디 레드메인 / 대니쉬 걸



*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덴마크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의 실화 영화




<트렌스 젠더 배우가 맡아야 한다 VS 아니라>라는

이슈로 논란이 일었던 작품.

지금이라면 역할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거고,

좋은 의도로 만든 영화지만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힘.










조지 글루니 / 배트맨과 로빈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2%의 1997년 히어로물.

조지 클루니는 자기 연기가 너무 끔찍해서

다시는 히어로물 연기 제의를 받지 못했다고 밝힘.

가족들에게도 절대 보지 말라고 요청했을 정도.









 



맷 데이먼 / 본 얼티메이텀



맷 데이먼은 '아바타'라는 작은 영화를 제의받았고,

카메론 감독이 수익의 10%까지 주겠다고 약속함

하지만, 본 시리즈를 포기해야 했기 때문에

제임스 카메론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힘.


(아바타 수익의 10% = 대략 1200억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