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함니다 여기가 가장 따뜻하다 느껴졌어요 22살때부터 돈 벌어 막연히 "서른 전에 일억은 모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모였어요 몇시간 전 까지 구천만원 대였다가 만기된 적금 정기예금으로 돌려놓고오니 일억이 되어있네요 일억이면 되게 큰 숫자일 줄 알았고, 기분도 엄청 째질 것 같았는데 엄청까진 아니고,, 딱히 자랑할 곳도 없어 글 써봅니다ㅎㅅㅎ 앞으로도 지금까지 했던 것 처럼 모으면 될까요? 바보같이 청약을 아직 안 들어서 담달부터 들 생각인데 좋은 돈관리 방법 있으면 소개 해 주세요 632
28살,드디어 일억을 모았어요
여기가 가장 따뜻하다 느껴졌어요
22살때부터 돈 벌어 막연히
"서른 전에 일억은 모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모였어요
몇시간 전 까지 구천만원 대였다가 만기된 적금
정기예금으로 돌려놓고오니 일억이 되어있네요
일억이면 되게 큰 숫자일 줄 알았고,
기분도 엄청 째질 것 같았는데 엄청까진 아니고,,
딱히 자랑할 곳도 없어 글 써봅니다ㅎㅅㅎ
앞으로도 지금까지 했던 것 처럼 모으면 될까요?
바보같이 청약을 아직 안 들어서 담달부터 들 생각인데
좋은 돈관리 방법 있으면 소개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