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짝녀가 있는데 가끔 힐끔거리면서 보고 뭐 보는척 걔보거나 걔한테 가끔 뭐 빌리고 이 말 저 말한단말야 걔랑 사이가 조금 트였는지 나한테 약간 장난치고 그렇게 됐어.. 근데 오늘 집에 가는길에 얘가 갑자기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선 나 놀래키고 어디가 집가는거냐 이런거임. 솔직히 너무 우연이라서 이때 당황함 ㅋㅋ 같이 어디 들리고 싶어하는지 일단 카페 아무데나 갔고 거기서 특정 주제없이 수다떰 내가 집가야된다고 서서히 일어나자니까 내 옷깃잡고 너 도망가는거야? ㅋ 이러는거임 음료 마신거 돈 각자 내지 않음. 걔가 사줌. 옷깃 잡고 안 놓아주고 꿀떨어지는 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가운 표정이였음.. 그렇게 3시간동안 있었는데 이 정도면 얘도 이쪽인거냐 혼란스럽다
나 동성애자인데 가능성있는거같아?
걔한테 가끔 뭐 빌리고 이 말 저 말한단말야
걔랑 사이가 조금 트였는지 나한테 약간 장난치고 그렇게 됐어..
근데 오늘 집에 가는길에 얘가 갑자기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선 나 놀래키고
어디가 집가는거냐 이런거임.
솔직히 너무 우연이라서 이때 당황함 ㅋㅋ
같이 어디 들리고 싶어하는지 일단 카페 아무데나 갔고 거기서 특정 주제없이 수다떰
내가 집가야된다고 서서히 일어나자니까 내 옷깃잡고 너 도망가는거야? ㅋ 이러는거임
음료 마신거 돈 각자 내지 않음. 걔가 사줌. 옷깃 잡고 안 놓아주고
꿀떨어지는 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가운 표정이였음..
그렇게 3시간동안 있었는데 이 정도면 얘도 이쪽인거냐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