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이야기

이성희2022.10.18
조회20
만년설-이야기
대학설립.뭣예요.?그것.77년뒤뭘로 써야되나요.?그게.미술관이냐.교육센터쯤.되나.그렇게 보지말아라.교육문화센터라고함.문화는 둘뿐이라고.?가축.농사도 안된다함.천신편문화 자체없이 살아야함.공부 모르는 자 일도 모르냐에근데.역사는 안다역사가 되었다는 비싼 이야기근데 엄마.아빠 라고하여
대학원가니.그것으로 10뿐이야.딱.만년.바보는 만년뿐이고 똑똑이는열로서 10만년 가려고 한다함.아하.그리움에 불러보는 이름.아화(我華)와 아담(我談)의 역사그게.하늘신의 인간의 역사이고기다림에 역사가 숨어있다고 함.그리움에 불러보는 아픈 그 이름언제나 한숨짓며 그리워할때.성모앞에 드리는 기도.소식전해줘.언제나 오실려나.지친 마음에 답.아하.기다리네.기다리네.기다리네.누구요.? 돈많은 놈.아님 남편분.?내가 왜 기다려요.? 내가 일해야함.뭔일.? 역사살기에 자식도 부인도.뭣.? 역사를 살기로 약속한 일기편.그게.뭣=기다리기뿐이야.세월보내기에.그러니 아빠가 부자로 살아가시는 님.그게.뭣라고해도 일적게와 일-그되로.그되로에 글읽기와 대화하기와 재산.재산.뭣.? 그되로 유지함에 이동.편리그래.그게 너라서 되고하니 니가 답.수많은 세월에 여자는 돈에 약해서.문제.?이년부터 돈에 약하고 그러니 빤스냐.?빤스도 100세되고 하면 지겹다하고함.뭘해.? 놀으나 대장-하려고하고 빤스없다.그럼에 엄마도 너라서 기쁘다하고 빤스면.?쓰면 안되는 역사이니 아빠것 이름표-답.?뭣야.? 말씀책이고 하여 답이 되니.에 넌.?그렇죠.여자는 돈에 약하니 말씀으로 가르침편.그게.나야.너야 하여도 넌 싫니.엄마빤스.?내빤스도 지겨운게 남자이고 젊은년이나.최고.그게.무슨 말이냐.? 남자란-존재는 젊은 여자이다.그게.세상의 진리같고 빤스상대로는 젊은여자.항상.뭣에도.? 역사에도 세월에도 나이에도.연령에도.항상.너는 남자로 살려고하고 엄마는 너냐.나냐에 뭣야.?난 관심없고 엄마표-말씀이면 역사되고 빤스는 젊은 여자.그래.넌 항상 세상 최고로 살려고 하지.믿고살지만.엄마 여자.?잘때 해도 이런 저런 여자도 많고하여 별의미없고
만년-역사편
아빠.아담-말씀편이시고 걷기운동에 체조이고 의학이나 치료의학편.我談-아버님엄마.아화 -빛나게 하는 길과 일은 느림의 미학이고 그것뿐입니다함.我華-어머님

=여자란 빤스상대로는 이쁘고 볼륨있고 말좋고 서비스최고.에젊은여자이고=차갑지않게하며 젊게 웃고 이야기대화.젊은여자.어느 비뇨기과 의사가 그랬습니다.늙은 좇맨보다 젊은 좇맨이 낫다.늙어도[비뇨기과 女醫]
그러니 옆의 같은 남자표 비뇨기과 의사도 그럽니다.젊은 여자가 최고야.최고![마누라보다]마누라보다 세월-가면 젊은 여자이고 부인도-늙으면 젊은 남자이고 아들보다 더 젊어야.맛그러니 어느 도사가 그럽니다:여자나 남자나 늙거나 젊거나 어린것이나 젊은 청춘이라구요.그러니 젊은청춘에 역사가 숨어있고 역사를 살아가는 힘이 숨어있고 젊은청춘에 역사산다.그러니 그게.고마워 돈도 주고 집도 해주고 산다하고 역사를 산다하며 즐거워하며 살게된다.누가.그래요.?-하니 니가/니들이 그렇고/니들위도 그렇고 하나 질서도 있는법이다함.천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