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만난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를 만나면서 그 친구 주변사람소개를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을정도로 주변에 친구, 지인이 아예 없었던거죠더군다나 술도 못하고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친구가 없었던게 제 속을덜 썩이게 해서 좋긴 좋았죠
돈도 없고 사귄지 초반에 카드잔액부족 뜨고 담배값
몇천원이 없어서 저한테 말하고 받아가고..
사귀는동안 일은 하는데 항상 빚이 생겨 돈은 돈대로 나가고
같이사는지 보증금 조차도 제가 마련하고, 거의
제가 남자친구를 옆에서 90%는 서포트를 해줬죠
밥사주고 챙겨주고 그래도 그런
모습 개의치 않았어요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면서 만나고 있는 도중6개월쯤 되었을때 둘이 밥을 먹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말다툼을시작했어요 그러다 제가 그만하고 밥이나 먹자고 짜증을 냈더니밥상을 뒤집어 엎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제가 욕을 하면서 뭐하는거냐고그랬더니
갑자기 너 오늘 죽자면서 목을 조르고 본인 주먹을 벽으로 치면서 자해를 하더군요 그떄가 처음이였어요 남자친구 폭력성을 보인게 그떄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역시 용서를 해주고 다시 만났죠
그리고 잘 지내다가 1년 넘어서 한번 더 일이 있었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짜증을 내기도 해서 싸움이 났는데 처음에
비해 심한 폭력을 보이더라구요
머리를 잡고 눕혀서 얼굴을 주먹으로 6대이상은가격을 하더라구요 광대뼈쪽과 얼굴이 팅팅 부었지만그래도 다시 용서해주고 만났습니다 ...
평소에는 너무나도 저를 잘 맞춰주고 잘해주고 그래서 그 모습으로인해더욱 더 남자친구랑 못헤어졌던거 같습니다
어머니네는 기초수급에 아버지는 제대로 살지도
못하시는거같음에도 집안이
그래도 주변에서 헤어지라고 몇백번은 더 말했지만 제가 좀 더 벌어서 챙겨주면 되지평소에는 너무나도 저를 잘 맞춰주고 잘해주고 그래서 그 모습으로인해더욱 더 남자친구랑 못헤어졌던거 같습니다
항상 제가 손지검 하지말아라 제발 고쳐라 해서
안그런다고 하더니 조금 사소하게 싸우거나
그러면은 때리지는 않고 박치기를 한다던지
그만하라고 좋게 말하면서 뱃살을 멍들 정도로
꼬집던지 그렇게 해서 분을 푸는거 같더라구요
이것도 폭행 이라니까 자기는 억울하다면서..
그리고 강아지도 같이 새로 분양 받았는데
애기라서 유치 이갈이 시기라 사람손을
무는걸 좋아했는데 갑자기 달려들어서
이빨에 손이 긁혓는데 사람무는 개는 죽여야한다면서
4개월밖에 안된 아이를 던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더라구요 제가 말려서 끝났지만 정말
놀랬습니다.. 그리고 저와 그렇게 만나면서
결국에 또 한번의 손지검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정말 개맞듯이 맞은거 같습니다 정말 흔한연인들간의 말다툼 이였는데제가 한 말에 꽂혔는지 갑자기
저를 눕히더니 주먹으로얼굴만 사정없이 떄리더군요
얼굴만은 지켜야겠다 싶어서고개를 숙였는데 머리를 잡아 올려서 그렇게해서 발과 손으로얼굴만 가격을 했습니다 .
핸드폰으로 친구를 부를라고 엎드려서핸드폰을 누르고 있는데 피가 심하게 떨어져서 액정 터치가 안먹히는데
그와중에 핸드폰이랑 다 뺐으면서 무릎꿇고 자기 얼굴 쳐다보고 있으라고하더군요 ..
그떄 느꼈습니다 이 사람은 제정신인 사람이 아니라고진작에 알았어야 했는데
2년만나고 무차별 폭행한 남자친구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친구가 없었던게 제 속을덜 썩이게 해서 좋긴 좋았죠
돈도 없고 사귄지 초반에 카드잔액부족 뜨고 담배값
몇천원이 없어서 저한테 말하고 받아가고..
사귀는동안 일은 하는데 항상 빚이 생겨 돈은 돈대로 나가고
같이사는지 보증금 조차도 제가 마련하고, 거의
제가 남자친구를 옆에서 90%는 서포트를 해줬죠
밥사주고 챙겨주고 그래도 그런
모습 개의치 않았어요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면서 만나고 있는 도중6개월쯤 되었을때 둘이 밥을 먹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말다툼을시작했어요 그러다 제가 그만하고 밥이나 먹자고 짜증을 냈더니밥상을 뒤집어 엎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제가 욕을 하면서 뭐하는거냐고그랬더니
갑자기 너 오늘 죽자면서 목을 조르고 본인 주먹을 벽으로 치면서 자해를 하더군요 그떄가 처음이였어요 남자친구 폭력성을 보인게 그떄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역시 용서를 해주고 다시 만났죠
그리고 잘 지내다가 1년 넘어서 한번 더 일이 있었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짜증을 내기도 해서 싸움이 났는데 처음에
비해 심한 폭력을 보이더라구요
머리를 잡고 눕혀서 얼굴을 주먹으로 6대이상은가격을 하더라구요 광대뼈쪽과 얼굴이 팅팅 부었지만그래도 다시 용서해주고 만났습니다 ...
평소에는 너무나도 저를 잘 맞춰주고 잘해주고 그래서 그 모습으로인해더욱 더 남자친구랑 못헤어졌던거 같습니다
어머니네는 기초수급에 아버지는 제대로 살지도
못하시는거같음에도 집안이
그래도 주변에서 헤어지라고 몇백번은 더 말했지만 제가 좀 더 벌어서 챙겨주면 되지평소에는 너무나도 저를 잘 맞춰주고 잘해주고 그래서 그 모습으로인해더욱 더 남자친구랑 못헤어졌던거 같습니다
항상 제가 손지검 하지말아라 제발 고쳐라 해서
안그런다고 하더니 조금 사소하게 싸우거나
그러면은 때리지는 않고 박치기를 한다던지
그만하라고 좋게 말하면서 뱃살을 멍들 정도로
꼬집던지 그렇게 해서 분을 푸는거 같더라구요
이것도 폭행 이라니까 자기는 억울하다면서..
그리고 강아지도 같이 새로 분양 받았는데
애기라서 유치 이갈이 시기라 사람손을
무는걸 좋아했는데 갑자기 달려들어서
이빨에 손이 긁혓는데 사람무는 개는 죽여야한다면서
4개월밖에 안된 아이를 던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더라구요 제가 말려서 끝났지만 정말
놀랬습니다.. 그리고 저와 그렇게 만나면서
결국에 또 한번의 손지검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정말 개맞듯이 맞은거 같습니다 정말 흔한연인들간의 말다툼 이였는데제가 한 말에 꽂혔는지 갑자기
저를 눕히더니 주먹으로얼굴만 사정없이 떄리더군요
얼굴만은 지켜야겠다 싶어서고개를 숙였는데 머리를 잡아 올려서 그렇게해서 발과 손으로얼굴만 가격을 했습니다 .
핸드폰으로 친구를 부를라고 엎드려서핸드폰을 누르고 있는데 피가 심하게 떨어져서 액정 터치가 안먹히는데
그와중에 핸드폰이랑 다 뺐으면서 무릎꿇고 자기 얼굴 쳐다보고 있으라고하더군요 ..
그떄 느꼈습니다 이 사람은 제정신인 사람이 아니라고진작에 알았어야 했는데
그러다 남자친구가 제가 그러고 있는데제 친구한테 자기 험담을 했었냐며 친구한테 확인한다고전화를 하더군요
친구한테 내가 얘랑 싸우다 또 손이 올라갔다해서친구가 자기가 지금 가냐고 물었더니 잘 푼다고 오지말라하고 전화를끊었는데
친구가 다시 전화와서 가봐야할거같다고 온다며 전화를 끊었는데
그와중에도 저는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는 피는 엄청나게 나오고 있었는데무릎꿇으라면서 자기 얼굴 쳐다보라고 고개 숙이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친구가 왔는데 내가 얘 무릎꿇으라고 계속 그랬다고 자랑하면서말하는데 참 ..
결국 친구가 저를 데리고 나오고 저는 신고를 했습니다
병원가서 진단을 받았더니 턱 찢어짐과 눈뼈골절 턱뼈골절이 되어턱 수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남자친구네 어머니와 통화를 했는데어렸을떄부터 자기 아빠를 닮아서 그런 기질이 있었다고그래서 저를 만날떄도 싸워도 손지검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을 했다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정말 괜찮고 너무 착한데애가 눈이 돌면은 흰자만 보일정도로 눈에 뵈는게 없어진다고자기도 못말렸다고....
생각해보니 남자들 있는곳에서 기술직 배울때도
그렇게 뒷통수 맞고 사람취급도 못받고 무시를
당했는데도 찍소리 못하던 사람이였고
학교다닐때도 학교생활 적응도 잘 못했고
동네에서 좀 맞은 과거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전여자친구들한테는 손이 한번도 안올라갔는데제 성격도 사람을 긁는성향이기도 하여 항상 제가 성격을 죽이면 이사람이 나아지겠지 나때문에 이렇게 손이 올라가게 변했나이생각이 들었었는데 아닌거같아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주변사람들도 걔가 이미지가 정말 너무 좋았는데
놀랬다 어른들한테 예의도 그렇고 저희 부모님도
엄청 놀랬을정도로 애가 바른 이미지로 많이
박혀있었거든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렇고
다들 놀라더라구요
구속이 됐으면 좋겠네요 상해 초범이라 처벌이 약하게 나올까봐불안하고 억울할거같아서 죽을거같아요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저는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힘든데 그 사람은 지금현재 조사하나 딱 받고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게병원비만 지금 1천만원이 나왔는데
지금 같이 살던 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데계약기간도 있고해서 함부로 이사를 엄두도 못내고 있는 상황이고제 주변사람들이랑 엮인 친구이기도하고 친구한테 말하는거 보면 저한테 다시 찾아오고 그럴거 같지는않은데 괜찮으겠죠?
제 글 읽고 쓴소리 많이 해주세요
이 남자 다른여자를 만나도 손지검 할거고제 인생에서 최악의 남자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