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성인이 되고 난 이후부터 그런 것 같은데 직장을 포함해서 한곳에 오래 붙어있지 못해요(근데 한 번도 쉬어본 적은 없어요. 계속 일하고 돈 벌었음) 거기서 거기인 동네지만 이사도 1년, 길어봐야 2년 후에 이사를 하게 됐었고..... 심지어 심적인 변화가 오면 차량 왕복 8~9시간 거리의 아무런 연고 없는 먼 타지에서 지내본 적도 있습니다.. 몇 년 지냈고 거기서 지낸 동안에도 직장이나 이사는 몇 차례 옮겼었어요. 지금은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안정적인 회사에 열심히 다니고 있고요~! 요즘엔 꽤나 안정적이고 별 이슈도 없어요. 근데 또 따분하고 뭔가 하고 싶고 무언갈 바꾸고 싶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이것도 병일까요?
한곳에 진득하게 붙어있지를 못하겠어요
제가 성인이 되고 난 이후부터 그런 것 같은데
직장을 포함해서 한곳에 오래 붙어있지 못해요(근데 한 번도 쉬어본 적은 없어요. 계속 일하고 돈 벌었음)
거기서 거기인 동네지만 이사도 1년, 길어봐야
2년 후에 이사를 하게 됐었고.....
심지어 심적인 변화가 오면 차량 왕복 8~9시간 거리의
아무런 연고 없는 먼 타지에서 지내본 적도 있습니다..
몇 년 지냈고 거기서 지낸 동안에도
직장이나 이사는 몇 차례 옮겼었어요.
지금은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안정적인 회사에 열심히 다니고 있고요~!
요즘엔 꽤나 안정적이고 별 이슈도 없어요.
근데 또 따분하고 뭔가 하고 싶고 무언갈 바꾸고 싶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이것도 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