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입사했고, 왕따 , 은따를 참으면서 5년 일했습니다. 대기업이고 급여는 많습니다. 현재 자존감이 지하세계까지 내려갔고, 최근 2년정도는 미술치료, 심리치료 까지 받았습니다.(가족, 지인들 모릅니다) 주변에 이직을 말하면 회사도 좋고, 급여 때문에 반대를 많이 말 합니다. 경제면에서는 풍족해서 좋지만, 하루종일 혼자 있는것이 점점 무섭습니다 계속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퇴사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의견, 조언 부탁드립니다.527
재직,퇴사 고민입니다.
현재 자존감이 지하세계까지 내려갔고, 최근 2년정도는 미술치료, 심리치료 까지 받았습니다.(가족, 지인들 모릅니다)
주변에 이직을 말하면 회사도 좋고, 급여 때문에 반대를 많이 말 합니다.
경제면에서는 풍족해서 좋지만, 하루종일 혼자 있는것이 점점 무섭습니다
계속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퇴사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의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