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강서구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거주 중입니다.
21년 2월에 계약을(2년 계약)해서 23년 2월 중순에 퇴실 예정인데,
최근에 전기 문제, 관리비 문제로 집주인과 마찰이 있네요.
전기 문제 -
올해부터 두꺼비 집이 계속 떨어지고 전기가 나가서,
사용중인 콘센트를 다 뺏는데도 계속 두꺼비집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
1차 수리: 4월 8일 (집주인 연락하여 집주인 부담)
2차 수리: 10월 7일 (집주인 연락하여 집주인 부담)
3차 수리: 10월 10일 (집주인 연락하여 집주인 부담)
올해 4월에 처음 문제가 생기고,
2차 수리 후 며칠만에 또 3차 수리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저도 많이 짜증이 났는데, 그것보다 집주인 행동이 문제입니다.
1. 관리비 인상
계약된 관리비 - 5만5천원 ->
2차 수리를 집주인이 부담 후 저에게 연락이 와서
"요즘 여기 관리비가 6.5이다. 작년에 말하려햇는데 말을 못해서 작년꺼부터 받긴 그러니까
올해 2월 정도부터 올렷다 생각하고 2~10월분 인상 금액 보내주세요"
라고 전화가 와서 통화 도중 저도 모르게 알았다고 했으나,
계약서 내용 5번을 보니 5.5로 계약이 되어있는데, 제가 통화로는 알았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서 안준다 했는데 따로 줘야할 의무가 있을까요?
계약서에 5만 5천원 명시가 되어있는데, 통화로 올릴수가 있는 부분일까요?
집 문제로 기사를 불러서 돈이 나가니, 수리비를 뜯어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2. 전기 문제
3차 수리비가 60만원이 나왓다며, 저보고 부담을 하라고 하네요.
고장의 원인이 "전기 과부하가 걸려서 차단" 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달 평균 전기 요금이 1만원 이내 이며, 과부하가 걸릴 정도로 전기를 쓸일이 없습니다.
아래는 저의 최근 전기요금 내역인데, 아래정도 사용하는데 과부하가 걸리면 집이 이상한게 아닐까요?
전기 수리비에 대해서는 통화를 했었는데,
처음엔 저보고 전액을 내라고 했다가 제가 부담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니
반반을 부담하자고 하길래, 그것도 싫다고 했더니
부담을 안하면 퇴실 시 전세금에서 수리비 + 관리비 인상금액을 까고 돌려준다고 하네요
우선 다행히 통화 전 위 내용은 녹음 어플로 따로 녹취해두었습니다.
자기 할말만 하고 끊더군요. 위와 같은 행동이 가능한 일일까요?
갑질 + 협박성 내용으로 느껴져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아래는 통화 후 집주인과 문자 내용 입니다.
통화 이후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문자를 남기니
계속 까고 준다느니, 협박성 있는 말을 하더라고요.
법적 근거로는 제가 부담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지만
집주인이 진짜로 퇴실 시 금액을 빼고 줄까바 걱정인데,
1.어떤식으로 대처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2.소송까지 간다면 내용증명 등을 위하여 제가 따로 준비해야할게 있을까요?
3. 전세금에서 까고 준다는 등의 내용은 협박으로 볼수없을까요? 저말이 가장 걱정이고 스트레스 입니다.
전세 오피스텔 집주인 갑질과 분쟁 조언 부탁드려요
21년 2월에 계약을(2년 계약)해서 23년 2월 중순에 퇴실 예정인데,
최근에 전기 문제, 관리비 문제로 집주인과 마찰이 있네요.
전기 문제 -
올해부터 두꺼비 집이 계속 떨어지고 전기가 나가서,
사용중인 콘센트를 다 뺏는데도 계속 두꺼비집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
1차 수리: 4월 8일 (집주인 연락하여 집주인 부담)
2차 수리: 10월 7일 (집주인 연락하여 집주인 부담)
3차 수리: 10월 10일 (집주인 연락하여 집주인 부담)
올해 4월에 처음 문제가 생기고,
2차 수리 후 며칠만에 또 3차 수리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저도 많이 짜증이 났는데, 그것보다 집주인 행동이 문제입니다.
1. 관리비 인상
계약된 관리비 - 5만5천원 ->
2차 수리를 집주인이 부담 후 저에게 연락이 와서
"요즘 여기 관리비가 6.5이다. 작년에 말하려햇는데 말을 못해서 작년꺼부터 받긴 그러니까
올해 2월 정도부터 올렷다 생각하고 2~10월분 인상 금액 보내주세요"
라고 전화가 와서 통화 도중 저도 모르게 알았다고 했으나,
계약서 내용 5번을 보니 5.5로 계약이 되어있는데, 제가 통화로는 알았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서 안준다 했는데 따로 줘야할 의무가 있을까요?
계약서에 5만 5천원 명시가 되어있는데, 통화로 올릴수가 있는 부분일까요?
집 문제로 기사를 불러서 돈이 나가니, 수리비를 뜯어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2. 전기 문제
3차 수리비가 60만원이 나왓다며, 저보고 부담을 하라고 하네요.
고장의 원인이 "전기 과부하가 걸려서 차단" 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달 평균 전기 요금이 1만원 이내 이며, 과부하가 걸릴 정도로 전기를 쓸일이 없습니다.
아래는 저의 최근 전기요금 내역인데, 아래정도 사용하는데 과부하가 걸리면 집이 이상한게 아닐까요?
전기 수리비에 대해서는 통화를 했었는데,
처음엔 저보고 전액을 내라고 했다가 제가 부담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니
반반을 부담하자고 하길래, 그것도 싫다고 했더니
부담을 안하면 퇴실 시 전세금에서 수리비 + 관리비 인상금액을 까고 돌려준다고 하네요
우선 다행히 통화 전 위 내용은 녹음 어플로 따로 녹취해두었습니다.
자기 할말만 하고 끊더군요. 위와 같은 행동이 가능한 일일까요?
갑질 + 협박성 내용으로 느껴져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아래는 통화 후 집주인과 문자 내용 입니다.
통화 이후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문자를 남기니
계속 까고 준다느니, 협박성 있는 말을 하더라고요.
법적 근거로는 제가 부담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지만
집주인이 진짜로 퇴실 시 금액을 빼고 줄까바 걱정인데,
1.어떤식으로 대처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2.소송까지 간다면 내용증명 등을 위하여 제가 따로 준비해야할게 있을까요?
3. 전세금에서 까고 준다는 등의 내용은 협박으로 볼수없을까요? 저말이 가장 걱정이고 스트레스 입니다.
이것때문에 계속 머리가 아프기 싫은데, 혹시 퇴실 전 해결할만한 방법이 없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도움을 주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