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하고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이야기하고 싶어요. 대화도 잘 통하고 재밌고 좋은 외제차를 타고다니는 24세 남자와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제게 너무 잘해주고 매일 저를 보러와주고 남부럽지않은 연애를 했었습니다. 그 친구는 대형카페 사업을 준비한다고 사업자등록증까지 보여주면서같이 일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니던 직장도 퇴사하고 카페가 완공되길 기다렸습니다. 처음에는 울면서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제가 카뱅 비상금대출을 해서 3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그리고 몇주 후 카페 공사대금이 급하다고 해서 믿고 적금을 깨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카페에 자동차를 전시하려고 해서 자동차를 사야하는데 명의가 필요하다고해서제가 면허를 따서 제 명의로 캐피탈 3100만원을 대출받아서 자동차도 뽑아줬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갚는 날짜를 미루고 연락도 잘 안되고 싸우다가 결국에는 헤어졌습니다.다행히 자동차는 받아온 상태인데, 자동차 보험을 들었다고 했었는데 보험도 안들어서 제가 과태료 및 자동차 보험료까지 떠안게 된 상태에요. 이번주까지 캐피탈이라도 갚아주겠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작정하고 사기친 것 같습니다.카페 사업자등록증도 위조고 애초에 그 친구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더군요. 4100만원짜리 차용증을 지장 찍어서 받아왔는데 법적 효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제가 좋아하고 믿어서 빌려줬었는데 저만 호구 됐어요. 돈 못 받을거 같습니다.저처럼 호구 되지마시고 명의는 절대 빌려주지마세요.그리고 아무리 믿는 사람이어도 돈거래는 안 하시길,,,,
4100만원 사기 당한 썰 풉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재밌고 좋은 외제차를 타고다니는 24세 남자와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제게 너무 잘해주고 매일 저를 보러와주고 남부럽지않은 연애를 했었습니다.
그 친구는 대형카페 사업을 준비한다고 사업자등록증까지 보여주면서같이 일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니던 직장도 퇴사하고 카페가 완공되길 기다렸습니다.
처음에는 울면서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제가 카뱅 비상금대출을 해서 3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그리고 몇주 후 카페 공사대금이 급하다고 해서 믿고 적금을 깨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카페에 자동차를 전시하려고 해서 자동차를 사야하는데 명의가 필요하다고해서제가 면허를 따서 제 명의로 캐피탈 3100만원을 대출받아서 자동차도 뽑아줬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갚는 날짜를 미루고 연락도 잘 안되고 싸우다가 결국에는 헤어졌습니다.다행히 자동차는 받아온 상태인데, 자동차 보험을 들었다고 했었는데 보험도 안들어서 제가 과태료 및 자동차 보험료까지 떠안게 된 상태에요.
이번주까지 캐피탈이라도 갚아주겠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작정하고 사기친 것 같습니다.카페 사업자등록증도 위조고 애초에 그 친구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더군요.
4100만원짜리 차용증을 지장 찍어서 받아왔는데 법적 효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제가 좋아하고 믿어서 빌려줬었는데 저만 호구 됐어요. 돈 못 받을거 같습니다.저처럼 호구 되지마시고 명의는 절대 빌려주지마세요.그리고 아무리 믿는 사람이어도 돈거래는 안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