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회의 악인 거 같아요.
남편도 저 때문에 인생이 망한 거 같고요
저만 사라지면 끝날 거 같은데
아기가 벌써 6개월이나 자랐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 살기 싫은데 아기한테 미안해요
저두 몸아프고 힘들어지면서 님같은 생각하며 버티고사는데 아이클때까지는 버틸려구요 님도 아직은 아이가 엄마가 필요할시기인데 죽고사는문제 아니면 참으세요
왜 살기 싫을까요? (아니 왜 사라지고 싶으신걸까요?) 남편인생은왜요? 아시면 바꾸시면됩니다. .그렇게 살아보세요. 아이를 위해 남편을 위해 그리고 본인을 위해..
저도 하루 하루가 너무 지겨운 사람인대.. 자식보고 참고살아요..ㅠ 불쌍한 아기 만들지 마세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남편과 못살 것 같으면 혼자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남편이 어떤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6개월이나 된 아기 지켜야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