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할때 혹은 임신 후 부터 시가에서 어느정도 해줬나요? 지금 조리원에 있는데 맘이 좋지가 않네요 .. ㅎ 뭐 바라는건 아니지만 .. 그렇게 애가져라 애가져라 해놓고 애 가졌더니 조리원에 있는 지금까지도 일원한장 준적도 없고 누굴위해 그렇게 애가져라 했던건지 본인들 손주만 보고싶은 그 욕심에 애낳는 기계마냥 취급하며 애가지라 했던건지 물론 저희 부부가 좋아서 애 낳은거지만 좋지많은 않네요. . 조리원 동기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애 가지고 뭐해줬더라 애낳고 출산선물에 조리원 턱턱 다해주시고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참 안좋아지네요 차라리 애가지라고 난리나 치지나 말지 .. 애기 보여주고 싶지도 않네요 그냥.. 미혼분들 제발 결혼할때 시가빵빵하고 인성박힌 집에 시집가세요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바라는거 없는 개념박힌 집에 시집가시길 바래요 진심. 유축하고 현타와서 그냥 한풀이 해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38
출산시 시가 지원
출산할때 혹은 임신 후 부터 시가에서 어느정도 해줬나요?
지금 조리원에 있는데 맘이 좋지가 않네요 .. ㅎ
뭐 바라는건 아니지만 ..
그렇게 애가져라 애가져라 해놓고
애 가졌더니 조리원에 있는 지금까지도
일원한장 준적도 없고
누굴위해 그렇게 애가져라 했던건지
본인들 손주만 보고싶은 그 욕심에
애낳는 기계마냥 취급하며 애가지라 했던건지
물론 저희 부부가 좋아서 애 낳은거지만
좋지많은 않네요. .
조리원 동기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애 가지고 뭐해줬더라
애낳고 출산선물에 조리원 턱턱 다해주시고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참 안좋아지네요
차라리 애가지라고 난리나 치지나 말지 ..
애기 보여주고 싶지도 않네요
그냥.. 미혼분들 제발 결혼할때
시가빵빵하고 인성박힌 집에 시집가세요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바라는거 없는
개념박힌 집에 시집가시길 바래요 진심.
유축하고 현타와서 그냥 한풀이 해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