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총각입니다.

11242022.10.20
조회1,865
답답해서 고수님들께 묻고 싶은게 있어서요.서울 고향이고 경기권에 집이있고 직장은 서울입니다.자영업히고 있고 연매출 10억가량 작은 회사운영 하고 있어요.
일이 기계 관련일이라.. 여자를 만날곳이 없어요.듀오는 비싸고 성사 확률이 적어서 아깝고...매일 집에 있자니 답답합니다..취미 생활을 하긴 하나 너무 어리거나 제스타일이 아닌분이 많네요..그냥 두서 없는 얘긴데 답답해서 한마디 올려 봤어요....
돌싱이나 애딸린분은 도저히 생각이 없고 뚱뚱한분 또한 싫은데..가끔 이성이 생겨도 그뿐이네요...
내년에도 혼자일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