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서 저희집에 계속되는 헤코지

쓰니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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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글을 한번 올렸습니다아래층에서 저희집에 무슨 약품인지도 모를 화학제품이라고 할까요뭐라고 단정지을수 없는것을 저희 집에 쏘아넣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자연의 순수한 공기가 아닌 무언가 첨가된 공기가 저희집에 들어옵니다숨을 쉬면 매캐하고 따갑고 맵고 쓴맛들로 인해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입안에는 늘 쓰고 기분나쁜맛이 감돌고 온몸이 아픕니다아래층에서 고의적으로 저희집에 이러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수년간 계속 이런 나쁜공기를 흡입하고 살다보니 건강에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점점 더 헤코지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어떤 재주와 기술을 갖고 있는지 따라다니면서저 뿐만 아니라 저희가족에게 흡입하게 하고 있습니다집안에서 흡입되던 그 헤로운 화학제들입니다병원 카페 식당 기차 버스 콘서트장 등 어디 할거 없이 따라다니며 저희에게 헤코지를 하고있습니다물론 저희들 눈에 띠지 않게 감쪽같이 하고 있습니다저의 가족들은 이사람들의 가시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감시와 미행과 스토킹을 하며 저희 가족에게 헤코지 하고 있습니다저희 가족은 불편과 고통을 호소 하면서도 아래층 인간들이 이짓을 하고 있다고는 추호도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포항과 인천 대구 세곳에 각각 살고 있는데 세곳다 이러한 짓을 당하고 살고 있습니다이사다니는 곳마다 따라 다닙니다 아마도 오랜기간 헤로운 화학제가 첨가된 공기를 마시게 해서 자연적으로 병들기를 바란다는 생각이 듭니다자식 둘을 키우는 젊은 부부가 어떻게 이런짓을 하는지 하늘이 무섭지도 않나 봅니다더 기가찬 사실들은 일일이 다 적을수도 없습니다이글을 보시면 상식적으로 볼때 믿기 어려울겁니다저희집은 수년간 저희집에 들어온 그 헤로운 화학제가 저희집 곳곳에 축적되고 누적되어 있습니다 공기질 측정하는 기계가 있다면 저희집 공기질 측정을 해보면 알겁니다 눈에 보이거나 냄새라도 나면 벌써 해결 되었겠지요이런 헤코지하는 대단한 기술을 가졌나 봅니다제발 저희집  세곳 공기질 측정 한번 해주시고 저희가 맑은 공기 마시며 살수있게 도와주십시요너무너무 괴롭습니다 맑은공기 마시고 살아야할 권리를 왜 빼았기고 살아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