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때 같은반에 박서영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 박서영이 친구랑 이야기하고 있었다. 내가 뒤에서 발로 치마를 들췄는데!!! 박서영이 놀래며 소리쳤다. 그리고 나한테 욕을 하였고 박서영이 선생님께 말해서 선생님께 혼났다.... 속바지 입고 있어서 팬티는 못봤다....
고등학교 3학년때 박서영 치마 들췃다.
박서영이 친구랑 이야기하고 있었다.
내가 뒤에서 발로 치마를 들췄는데!!!
박서영이 놀래며 소리쳤다.
그리고 나한테 욕을 하였고 박서영이 선생님께 말해서 선생님께 혼났다....
속바지 입고 있어서 팬티는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