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동택배 서울 영업소에 전화했는데 싸웠어요..
일단은 10월5일에 배송완료가 되어서 집앞에 나가보니 없었습니다. 물량이 많아서 늦게 오나 싶어서 기다렸는데 오지 않아서 경동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영업소에 전화 해보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물량이 많아서 요청해놓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끊고
기다려도 안와서 다음날 전활 했는데 기사님하고 연락이 닿아서 통화했는데 갖다 놨다고 해서 다시 얘기해보겠다고 해서 그럼 물어보고 연락 달라고 했어요 그러고 연락이 없었고 택배기사님 번호로 전화 해봤더니 없는번호 에요.... 다시 영업소 전화하니 판매처에 전화하라고 해서 판매처에 연락했고 배송이 안됫다고 하니까 그럼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이렇게 얘기하는게 점점 짜증은 나고 답답해서 있었던 일 다 설명하고 나니 그럼 확인해보겠다 그러더니 여기도 연락이 없고.. 와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평택 영업소에 전화해봤는데 판매저에서 전화왔었다고 하시고 저녁엔 바빠서 오전에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했는데 역시나 연락이 안왔어요 연락오는곳이 한군데도 없고 물건이 어딧는지는 궁금하고
박스5호 4개인데 이 큰게 눈에 안띌리는 없고 신경점점 예민해졌어요.. 17500원 주고 샀고 비싼건 아닌데 물건이 안오니까 답답했어요 근데 이상한게 기사님 이름이랑 번호는 있는데 번호가 없는번호로 나와서 너무 이상했어요 당장 박스 써야되는데 안게 되겠싶어서 다른박스 15개 시켰습니다. 이건 이틀만에 와서 다행히 썻고 언니가 안온박스는 자기가 낼 연락 하겠다해서 몇일째 해결도 안되고 답답해서 제가 연락을 다시 해봤습니다. 바로 오늘 서울영업소에 연락을 해서 박스가 완료되고 안왔다 했는데 확인해본다그러고 저보고 박스 갖다 놨다 사진도 있다 문자로 보내주겠다 해서 확인하니 15개박스인거에요 경동에서 온건지 모르고 확인하고 집안에 놨는데.. 다시 서울영업소에서 전화오더니 갖다놨는데 왜 안갖다 놨냐고 말을하냐 갑자기 공격적으로 막 따지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 난 이게. 아니라 전에 4개박스를 얘기한거다 얘기했는데 그럼 확인해보겠다 이러고 끊었어요.. 너무 어이 없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서 평택영업소에 연락준다고 한게 생각나서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서울영업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먼저 물건 갖다놨는데 안왔다고 얘기하더라 전에 물건도 그런거 같다 받아놓고 안왔다고 그러는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했다 하는데 아 진짜 미치겠다 싶어서 나는 그전에 박스 얘기한거다 얘기하니 다시 통화해본다 해서 끊고 있었는데 연락없고.. 다시 전화하니 서울영소에서 연락올거라고 해서 다시끊고 기다림 다섯시가 넘은 상황이라 제가 다시 했어요.. 나한테 계속 아까 물어봤을때 물건 없다고 하지 않았냐 받았으면서 왜 없다 하냐 이 말만 반복하고 제 얘길 안들어요.. 못믿겠다고 하면서 자기혼자 얘기하고 저는 전에 4개박스 얘기한거다 라고 했는데 듣지도 않고 자기얘기만 합니다
이런 사람 처음 봤어요.. 저도 화가나서 왜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
혼자서 막 뭐라고 계속 얘기하고 마치 꼬투리 잡아서 얘기하는?그런 느낌이랄까? 너 잘 잘 걸렸다 싶어서 공격하는 말투로 얘기하는데 너무 이상했어요.. 엄마가 옆방에서 통화소리 듣더니 오셔서 통화 하셨는데 엄마한테도 같은 말 반복하고 얘길 듣질 않으니 엄마도 화가나셔서 대화가 안된다 얘기 좀 들어달라고 하셨는데 못믿겠다 엄마고 뭐고.. 이러면서 야기하니 엄마가 더 화가 나셔서 뭐? 엄마고 뭐고? 이봐요 아가씨 말이면 단줄아냐 이러면서 둘이 엄청 말다툼 벌어지고 도저히 들을 생각 없는것 같아서 인터넷에 올리겠다고하니 상관없다고 하고 당신 이름이 뭐냐 본사에 얘기하겠다고 말하니 경동택배 번호 알려주서 여기 영업소 알려주면 된다 이러는데 당당하더라고요.. 제가 돈 달라 변상해달라는게 아니고 물건이 어디 있는지 궁금하고 답답해서 얘기한건데 진짜 심장이 벌렁 거려요 이런일이 처음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빨리 찾고 싶어서 다 연락해본건데 서럽고 신경이 계속 쓰이네여..ㅠㅠ 결국은 평택 영업소에 전화해서 분실신고해달라고 했어요.. 전에 통화할때 분실접수 해준다는 말이 생각나서 전화했습니다. 낼 판매처에 연락해서 분실신고 접수 한다는데 잘 됫으면 좋겠습니다.. 하 진짜 경동택배 무섭네요..
경동택배 답답합니다.
일단은 10월5일에 배송완료가 되어서 집앞에 나가보니 없었습니다. 물량이 많아서 늦게 오나 싶어서 기다렸는데 오지 않아서 경동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영업소에 전화 해보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물량이 많아서 요청해놓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끊고
기다려도 안와서 다음날 전활 했는데 기사님하고 연락이 닿아서 통화했는데 갖다 놨다고 해서 다시 얘기해보겠다고 해서 그럼 물어보고 연락 달라고 했어요 그러고 연락이 없었고 택배기사님 번호로 전화 해봤더니 없는번호 에요.... 다시 영업소 전화하니 판매처에 전화하라고 해서 판매처에 연락했고 배송이 안됫다고 하니까 그럼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이렇게 얘기하는게 점점 짜증은 나고 답답해서 있었던 일 다 설명하고 나니 그럼 확인해보겠다 그러더니 여기도 연락이 없고.. 와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평택 영업소에 전화해봤는데 판매저에서 전화왔었다고 하시고 저녁엔 바빠서 오전에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했는데 역시나 연락이 안왔어요 연락오는곳이 한군데도 없고 물건이 어딧는지는 궁금하고
박스5호 4개인데 이 큰게 눈에 안띌리는 없고 신경점점 예민해졌어요.. 17500원 주고 샀고 비싼건 아닌데 물건이 안오니까 답답했어요 근데 이상한게 기사님 이름이랑 번호는 있는데 번호가 없는번호로 나와서 너무 이상했어요 당장 박스 써야되는데 안게 되겠싶어서 다른박스 15개 시켰습니다. 이건 이틀만에 와서 다행히 썻고 언니가 안온박스는 자기가 낼 연락 하겠다해서 몇일째 해결도 안되고 답답해서 제가 연락을 다시 해봤습니다. 바로 오늘 서울영업소에 연락을 해서 박스가 완료되고 안왔다 했는데 확인해본다그러고 저보고 박스 갖다 놨다 사진도 있다 문자로 보내주겠다 해서 확인하니 15개박스인거에요 경동에서 온건지 모르고 확인하고 집안에 놨는데.. 다시 서울영업소에서 전화오더니 갖다놨는데 왜 안갖다 놨냐고 말을하냐 갑자기 공격적으로 막 따지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 난 이게. 아니라 전에 4개박스를 얘기한거다 얘기했는데 그럼 확인해보겠다 이러고 끊었어요.. 너무 어이 없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서 평택영업소에 연락준다고 한게 생각나서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서울영업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먼저 물건 갖다놨는데 안왔다고 얘기하더라 전에 물건도 그런거 같다 받아놓고 안왔다고 그러는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했다 하는데 아 진짜 미치겠다 싶어서 나는 그전에 박스 얘기한거다 얘기하니 다시 통화해본다 해서 끊고 있었는데 연락없고.. 다시 전화하니 서울영소에서 연락올거라고 해서 다시끊고 기다림 다섯시가 넘은 상황이라 제가 다시 했어요.. 나한테 계속 아까 물어봤을때 물건 없다고 하지 않았냐 받았으면서 왜 없다 하냐 이 말만 반복하고 제 얘길 안들어요.. 못믿겠다고 하면서 자기혼자 얘기하고 저는 전에 4개박스 얘기한거다 라고 했는데 듣지도 않고 자기얘기만 합니다
이런 사람 처음 봤어요.. 저도 화가나서 왜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
혼자서 막 뭐라고 계속 얘기하고 마치 꼬투리 잡아서 얘기하는?그런 느낌이랄까? 너 잘 잘 걸렸다 싶어서 공격하는 말투로 얘기하는데 너무 이상했어요.. 엄마가 옆방에서 통화소리 듣더니 오셔서 통화 하셨는데 엄마한테도 같은 말 반복하고 얘길 듣질 않으니 엄마도 화가나셔서 대화가 안된다 얘기 좀 들어달라고 하셨는데 못믿겠다 엄마고 뭐고.. 이러면서 야기하니 엄마가 더 화가 나셔서 뭐? 엄마고 뭐고? 이봐요 아가씨 말이면 단줄아냐 이러면서 둘이 엄청 말다툼 벌어지고 도저히 들을 생각 없는것 같아서 인터넷에 올리겠다고하니 상관없다고 하고 당신 이름이 뭐냐 본사에 얘기하겠다고 말하니 경동택배 번호 알려주서 여기 영업소 알려주면 된다 이러는데 당당하더라고요.. 제가 돈 달라 변상해달라는게 아니고 물건이 어디 있는지 궁금하고 답답해서 얘기한건데 진짜 심장이 벌렁 거려요 이런일이 처음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빨리 찾고 싶어서 다 연락해본건데 서럽고 신경이 계속 쓰이네여..ㅠㅠ 결국은 평택 영업소에 전화해서 분실신고해달라고 했어요.. 전에 통화할때 분실접수 해준다는 말이 생각나서 전화했습니다. 낼 판매처에 연락해서 분실신고 접수 한다는데 잘 됫으면 좋겠습니다.. 하 진짜 경동택배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