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외모로 비교 무시 많이 당하고 자란 사람들은 자격지심과 열등감이 심하나요. 저는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못생긴 여자에요. 흔히들 말하는 혐오감과 구타를 유발하는 외모입니다. 주먹을 부른다고들 하는 얼굴이에요.. 그런데 남들이 예쁜 여자 칭찬만해도 눈이 뒤집혀서는 속에서 천불이 나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기분 때문인지, 예쁜 여자들 얼굴을 커터칼로 서걱~ 그어버리고 싶어집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고칠 수 있을까요… 6159
예쁜 여자를 보면 미칠 것 같아요..
자격지심과 열등감이 심하나요.
저는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못생긴 여자에요.
흔히들 말하는 혐오감과 구타를 유발하는 외모입니다.
주먹을 부른다고들 하는 얼굴이에요..
그런데 남들이 예쁜 여자 칭찬만해도 눈이 뒤집혀서는 속에서 천불이 나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기분 때문인지,
예쁜 여자들 얼굴을 커터칼로 서걱~ 그어버리고 싶어집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