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남편인데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저를 하대하고 막대합니다. 지인들한테는 예의갖춰서 말하고 저한테는 일부러그러는건지 티나게 무시하고 명령조로 말해서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지인들이 민망해할 정도로요. 핸드폰 보는 척하면서 못들은 척 해주는게 눈에 보일정도입니다. 도대체 남편의 심리는 뭘까요? 남편이 저럴때마다 자존감떨어지고 같이 지인만나기가 싫어요. 243
지인들앞에서배우자를막대하는남편있나요?
동갑내기남편인데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저를 하대하고
막대합니다.
지인들한테는 예의갖춰서 말하고 저한테는 일부러그러는건지 티나게 무시하고 명령조로 말해서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지인들이 민망해할 정도로요.
핸드폰 보는 척하면서 못들은 척 해주는게 눈에 보일정도입니다.
도대체 남편의 심리는 뭘까요?
남편이 저럴때마다 자존감떨어지고 같이 지인만나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