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원작소설에서 '조-로리' 커플이 흥했으나, 결말은 조의 막냇동생, 에이미와 로리가 이어져 많은 덕후들이 두고두고 아쉬워함이 소설 덕후가 드라마 작가가 되어 작은아씨들을 각색했을때 "[작은 아씨들]의 팬으로서 조와 로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다. 처음 목표를 잡은 것도 조와 로리를 이어 놓겠다는 거였다"꽉 닫힌 해피엔딩 쾅쾅, 문짝에 못질까지 해버림.. "에이미와 관계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만나지도 않게 하겠다는 게 주요 목표였다"로리-에이미, 둘이 같은 공간에 있는 씬조차 없음. 에이미는 로리의 존재도 모름추후 만나지도 못하게 조-로리는 미국으로 유학, 에이미는 친구와 다른 나라에 보내버림 드라마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이미 조-로리 덕후의 기질이 보임오히려 드라마에서 너무 조만 바라보는 키링남 로리 그 잡채라 수상하다고 의심 받음걍 조와 커플되기 위해 존재했던 로리 그 자체였을뿐이고요 그리고 조-로리 덕후들은 성불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여기서도 안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
드라마 작가가 덕후일 때
작은아씨들
원작소설에서 '조-로리' 커플이 흥했으나,
결말은 조의 막냇동생, 에이미와 로리가 이어져 많은 덕후들이 두고두고 아쉬워함
이 소설 덕후가 드라마 작가가 되어 작은아씨들을 각색했을때
"[작은 아씨들]의 팬으로서 조와 로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다. 처음 목표를 잡은 것도 조와 로리를 이어 놓겠다는 거였다"
꽉 닫힌 해피엔딩 쾅쾅,
문짝에 못질까지 해버림..
"에이미와 관계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만나지도 않게 하겠다는 게 주요 목표였다"
로리-에이미, 둘이 같은 공간에 있는 씬조차 없음.
에이미는 로리의 존재도 모름
추후 만나지도 못하게 조-로리는 미국으로 유학,
에이미는 친구와 다른 나라에 보내버림
드라마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이미 조-로리 덕후의 기질이 보임
오히려 드라마에서 너무 조만 바라보는
키링남 로리 그 잡채라 수상하다고 의심 받음
걍 조와 커플되기 위해 존재했던 로리 그 자체였을뿐이고요
그리고 조-로리 덕후들은 성불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여기서도 안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