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가가 덕후일 때

ㅇㅇ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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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원작소설에서 '조-로리' 커플이 흥했으나, 

결말은 조의 막냇동생, 에이미와 로리가 이어져 많은 덕후들이 두고두고 아쉬워함









이 소설 덕후가 드라마 작가가 되어 작은아씨들을 각색했을때

 

 

 



 "[작은 아씨들]의 팬으로서 조와 로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다. 처음 목표를 잡은 것도 조와 로리를 이어 놓겠다는 거였다"




꽉 닫힌 해피엔딩 쾅쾅, 

문짝에 못질까지 해버림..






 



"에이미와 관계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만나지도 않게 하겠다는 게 주요 목표였다"



로리-에이미, 둘이 같은 공간에 있는 씬조차 없음. 

에이미는 로리의 존재도 모름

추후 만나지도 못하게 조-로리는 미국으로 유학, 

에이미는 친구와 다른 나라에 보내버림





 


드라마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이미 조-로리 덕후의 기질이 보임


오히려 드라마에서 너무 조만 바라보는 

키링남 로리 그 잡채라 수상하다고 의심 받음


걍 조와 커플되기 위해 존재했던 로리 그 자체였을뿐이고요























 



그리고 조-로리 덕후들은 성불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여기서도 안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