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여대생이에요.
어린시절 엄마는 제 나이 때 절 임신하고 제 아빠였던
사람의 바람으로 인해서 이혼하고 절 할아버지에게
맡기고 타지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8살 초등학교 들어가는 해에 엄마는 돈을 모았다며
절 데리러 오셨고 엄마의 새 남자친구 즉 제 전 새아빠와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사실혼 상태에서 동거하며
연애를 해왔어요
시간이 지나서 엄마와 새아빠는 자주 싸웠고 급기야
제앞에서 엄마가 칼로 손목을 베었어요 그때가
초등학교1학년이었어요.
둘은 다시 헤어졌다 재회했다 를 반복했어요.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 6학년때 새아빠와 엄마 사이에
제 이복 동생이 생겼어요
새아빠는 제가 있는게 싫었는지 전 초등학교 6학년때
서울 이모 집 으로 가야했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1학년 중학교2학년
여름,겨울방학 그리고 금요일 토요일엔 시골 엄마집으로 가
동생을 돌봤어요 집 청소도 하고 엄마랑 새아빠가
일을 해야하는데 이복여동생을 봐줄 사람이 없어서
방학때는 제가 가서 돌봤어요.
중학교1학년땐 또 엄마가 임신하셔서 둘째 이복동생을
낳으셨어요( 깜빡하고 안 적었어요.)
시간이 흘러 중학교3학년때 엄마랑 새아빠는 이혼을
했고 전 다시 엄마 부름에 서울에서 다시 엄마가 있던
시골 학교로 전학왔어요
엄마는 생계를 위해 이중으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나갔고 전 고스란히 중학교3학년때 부터 고3까지
집안일 이복동생들 육아 등등 도맡아 했어요
이복동생들이 아프면 학교 결석해서라도 엄마대신
병간호 하고
제가 알바해서 번 돈 엄마가 생활비로 다 써버리셨더라고요.
이제는 20살 성인 됬는데 이복동생들에게
추석에 용돈도 안 주고 집에 맛있는 피자나 치킨 하나
안 사주고 갔다고 친척들에게 험담 하고 있네요
꿈 많고 하고싶었던 학창시절 이복 동생들과 집안일 때문에
또래와 놀고싶어도 못 놀았고 제대로 시험기간에
시험공부도 해본적 없고 이번 겨울에 다시 집으로 가기가
싫네요.
뭐 별거 아닌 사연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어요
그냥 오늘따라 위로받고 싶고 눈물나요
이복동생들 하고는 나이가 13살 15살 차이에요
위로 받고 싶어요
어린시절 엄마는 제 나이 때 절 임신하고 제 아빠였던
사람의 바람으로 인해서 이혼하고 절 할아버지에게
맡기고 타지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8살 초등학교 들어가는 해에 엄마는 돈을 모았다며
절 데리러 오셨고 엄마의 새 남자친구 즉 제 전 새아빠와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사실혼 상태에서 동거하며
연애를 해왔어요
시간이 지나서 엄마와 새아빠는 자주 싸웠고 급기야
제앞에서 엄마가 칼로 손목을 베었어요 그때가
초등학교1학년이었어요.
둘은 다시 헤어졌다 재회했다 를 반복했어요.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 6학년때 새아빠와 엄마 사이에
제 이복 동생이 생겼어요
새아빠는 제가 있는게 싫었는지 전 초등학교 6학년때
서울 이모 집 으로 가야했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1학년 중학교2학년
여름,겨울방학 그리고 금요일 토요일엔 시골 엄마집으로 가
동생을 돌봤어요 집 청소도 하고 엄마랑 새아빠가
일을 해야하는데 이복여동생을 봐줄 사람이 없어서
방학때는 제가 가서 돌봤어요.
중학교1학년땐 또 엄마가 임신하셔서 둘째 이복동생을
낳으셨어요( 깜빡하고 안 적었어요.)
시간이 흘러 중학교3학년때 엄마랑 새아빠는 이혼을
했고 전 다시 엄마 부름에 서울에서 다시 엄마가 있던
시골 학교로 전학왔어요
엄마는 생계를 위해 이중으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나갔고 전 고스란히 중학교3학년때 부터 고3까지
집안일 이복동생들 육아 등등 도맡아 했어요
이복동생들이 아프면 학교 결석해서라도 엄마대신
병간호 하고
제가 알바해서 번 돈 엄마가 생활비로 다 써버리셨더라고요.
이제는 20살 성인 됬는데 이복동생들에게
추석에 용돈도 안 주고 집에 맛있는 피자나 치킨 하나
안 사주고 갔다고 친척들에게 험담 하고 있네요
꿈 많고 하고싶었던 학창시절 이복 동생들과 집안일 때문에
또래와 놀고싶어도 못 놀았고 제대로 시험기간에
시험공부도 해본적 없고 이번 겨울에 다시 집으로 가기가
싫네요.
뭐 별거 아닌 사연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어요
그냥 오늘따라 위로받고 싶고 눈물나요
이복동생들 하고는 나이가 13살 15살 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