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느정도 공감 가는 내용도 있었고 건설적인 비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ex) 남의 동의 없이 남의 썰 푸는 것
지금은 솔직히 그런 건설적인 비판들 사이에 남 까내리기 좋아하는 애들이 섞여가지고 선넘고 있는듯...
자기 모에화가 심하다느니 현실이랑 다르다느니 뭐니
이제는 가정사까지 들먹이면서 얘기하고있는거 같은데
이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싶음
자기 모에화 할 수도 있지
자기 남편이든 남친이든 자기 눈에는 세상 잘나보이는게 원래 당연한거 아닌가..?
누가 보면 음주운전 같은 범죄 저지르거나 학교폭력같은거 미화시킨줄 알겠어...
자기 모에화든 자기 남친, 남편 모에화든 남한테 피해주는 거 없이 스스로를 좋게 생각하고 내 주변 사람을 사랑한다는건데 그게 뭐가 문제임?
오글거린다고 생각할 수 있고 보기 꺼려질 수도 있어
근데 그럼 그냥 안보면 되는거 아님?
sns라는게 원래 자기 입맛에 맞는거 찾아보고 안맞는건 안보고 할 수 있는거잖아
싫다는거 표현하는것도 자유라고 하는 애들은 혹시 왕따같은것도 옹호하는 애들인가 싶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사이버상에 욕하고 그사람 피드글 스토리 했던 말들 다 캡쳐해서 올리면서 맘에 안든다고 웃고 떠드는거 이런거 다 사이버 불링이 아니고 뭐냐...ㅋㅋㅋ
이런걸 악플이라고 부르는거지
애초에 남의 욕 함부로 인스타툰에 그린다고 얘기 처음 나왔던거면서 댓글에서는 남의 욕 주구장창 하고있는게 참 아이러니 함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건설적인 비판을 욕할 생각은 없음. 남의 얘기 쓰는거 나도 보면서 이래도 되나 싶었다.
근데 선 넘는거 볼때마다 원래의 비판까지도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는 듯이 보임
지금 댓글들은 비판이 맞긴함?
그냥 도 넘은 비난 악플들이다 이건
인스타툰 지금 말나오는거 좀 심한거 알지?
ex) 남의 동의 없이 남의 썰 푸는 것
지금은 솔직히 그런 건설적인 비판들 사이에 남 까내리기 좋아하는 애들이 섞여가지고 선넘고 있는듯...
자기 모에화가 심하다느니 현실이랑 다르다느니 뭐니
이제는 가정사까지 들먹이면서 얘기하고있는거 같은데
이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싶음
자기 모에화 할 수도 있지
자기 남편이든 남친이든 자기 눈에는 세상 잘나보이는게 원래 당연한거 아닌가..?
누가 보면 음주운전 같은 범죄 저지르거나 학교폭력같은거 미화시킨줄 알겠어...
자기 모에화든 자기 남친, 남편 모에화든 남한테 피해주는 거 없이 스스로를 좋게 생각하고 내 주변 사람을 사랑한다는건데 그게 뭐가 문제임?
오글거린다고 생각할 수 있고 보기 꺼려질 수도 있어
근데 그럼 그냥 안보면 되는거 아님?
sns라는게 원래 자기 입맛에 맞는거 찾아보고 안맞는건 안보고 할 수 있는거잖아
싫다는거 표현하는것도 자유라고 하는 애들은 혹시 왕따같은것도 옹호하는 애들인가 싶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사이버상에 욕하고 그사람 피드글 스토리 했던 말들 다 캡쳐해서 올리면서 맘에 안든다고 웃고 떠드는거 이런거 다 사이버 불링이 아니고 뭐냐...ㅋㅋㅋ
이런걸 악플이라고 부르는거지
애초에 남의 욕 함부로 인스타툰에 그린다고 얘기 처음 나왔던거면서 댓글에서는 남의 욕 주구장창 하고있는게 참 아이러니 함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건설적인 비판을 욕할 생각은 없음. 남의 얘기 쓰는거 나도 보면서 이래도 되나 싶었다.
근데 선 넘는거 볼때마다 원래의 비판까지도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는 듯이 보임
지금 댓글들은 비판이 맞긴함?
그냥 도 넘은 비난 악플들이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