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스무한살 대학교 2학년이구 제목에서 말한 멍청한 친구는 대학동기야.
얘랑은 팀플로 우연히 만나게 됐는데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집도 가깝다보니 친하게 지내게 됐어
근데 분명히 얘를 처음봤을때는 꽤 똑부러지고, 아는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한 1년 전부터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갑자기 급 멍청(?)해짐…
어떤 정도냐면 교수님이 말씀하시는거 이해못하고,
과 특성상 팀플과제가 많은데 얘랑 하게되면 내가 거의 90%는 다 하게됨ㅠㅠ
컴퓨터를 잘 못다뤄서 피피티 만드는거랑 발표대본쓰는거, 그냥 하다못해 자료정리도 내가 할 수 밖에 없음ㅠㅠ
게다가 얘가 수업시간에 좀 많이 졸거든?
근데 또 꼴에 점수는 잘 받고 싶은지 나한테 문제해설한거 좀 보내달라는데 돌려돌려 거절함..^^
그리고 이번에 한 과목이 중간고사 없고 대체과제거든? 근데 그거 이해못하겠다고 조금전에 톡옴…
그래서 일부러 지금 안읽고있는중ㅠㅠ
나도 얘랑 멀어지고 싶은데 집도 가깝다보니 등하교를 같이 하고 있어서(시간표 거의 똑같) 갑자기 너랑은 못다니겠다 이런것도 웃기고…
여초과에 인원도 별로 없어서 누가 누구랑 다니는지 다 아는마당에 갑자기 같이 안다닐 수 있는 상황도 아님ㅠ
친구가 너무 멍청해서 정떨어지는데 어떡함…?
일단 난 스무한살 대학교 2학년이구 제목에서 말한 멍청한 친구는 대학동기야.
얘랑은 팀플로 우연히 만나게 됐는데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집도 가깝다보니 친하게 지내게 됐어
근데 분명히 얘를 처음봤을때는 꽤 똑부러지고, 아는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한 1년 전부터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갑자기 급 멍청(?)해짐…
어떤 정도냐면 교수님이 말씀하시는거 이해못하고,
과 특성상 팀플과제가 많은데 얘랑 하게되면 내가 거의 90%는 다 하게됨ㅠㅠ
컴퓨터를 잘 못다뤄서 피피티 만드는거랑 발표대본쓰는거, 그냥 하다못해 자료정리도 내가 할 수 밖에 없음ㅠㅠ
게다가 얘가 수업시간에 좀 많이 졸거든?
근데 또 꼴에 점수는 잘 받고 싶은지 나한테 문제해설한거 좀 보내달라는데 돌려돌려 거절함..^^
그리고 이번에 한 과목이 중간고사 없고 대체과제거든? 근데 그거 이해못하겠다고 조금전에 톡옴…
그래서 일부러 지금 안읽고있는중ㅠㅠ
나도 얘랑 멀어지고 싶은데 집도 가깝다보니 등하교를 같이 하고 있어서(시간표 거의 똑같) 갑자기 너랑은 못다니겠다 이런것도 웃기고…
여초과에 인원도 별로 없어서 누가 누구랑 다니는지 다 아는마당에 갑자기 같이 안다닐 수 있는 상황도 아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