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출산하고 1년6개월은 친정엄마가 데리고 있으면서
돌봐주셨고 그 뒤로는 하원시키고 저녁먹이고 목욕시키면 제가 퇴근하고 아이를 돌봅니다 그런데 아이가 예민한 성격이라 너무 많이 울고 안아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제 못봐준다고 해서 남편이랑 상의를 하는도중에싸움이 났습니다
남편이 저희 엄마에게 돈을 드린적이 없어서 내가 성의표시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하니까 저보고 일을 하지말고 아이를 보라고 해서 언쟁이 났습니다
아이를 봐주고 저희집에서 챙겨주는거를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생각하는 시댁때문에 시어머님께 일주일에 한번씩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니 거리도 멀고하는데 그걸 어떻게 하냐며 가까우면 나도 했다하시네요
참고로 아이 아빤 육아휴직 중이며 아침에 등원만 하고 집안일은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돌봐주셨고 그 뒤로는 하원시키고 저녁먹이고 목욕시키면 제가 퇴근하고 아이를 돌봅니다 그런데 아이가 예민한 성격이라 너무 많이 울고 안아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제 못봐준다고 해서 남편이랑 상의를 하는도중에싸움이 났습니다
남편이 저희 엄마에게 돈을 드린적이 없어서 내가 성의표시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하니까 저보고 일을 하지말고 아이를 보라고 해서 언쟁이 났습니다
아이를 봐주고 저희집에서 챙겨주는거를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생각하는 시댁때문에 시어머님께 일주일에 한번씩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니 거리도 멀고하는데 그걸 어떻게 하냐며 가까우면 나도 했다하시네요
참고로 아이 아빤 육아휴직 중이며 아침에 등원만 하고 집안일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