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인데 마음 편히 쉴 수가 없어요 오늘도 윗집 애 7시 반부터 달리기 시작했어요 한번 시작하면 나가기 전까지 뛰어요 쉬었다가 또 우다다다다 우다다다다 들으면 몇시간동안 머리가 아프고 기분이 나쁩니다 하원하고 집에오면 뛰고 밤 9시 넘어서도 뛰어요 애 뛰는 소리 듣기 힘들다고 했는데 거실에서는 엄마의 하이톤 우우우~ + 애가 내지르는 소리가 들리고 도망가면서 바닥 찍는 소리가 들려요 쾅쾅쾅쾅쾅 들을때마다 좋게 관리실을 통해 말하고 대면해서 부드럽게 말했던 우리 말을 무시하나 생각이 들면서 화가나요 매일매일 그래요 아침과 오후 밤에 애 뛰는 소리를 들어요 이제 연락하면 매트 깔았는데 뭐라한다고 애 키우기 힘들다고 도리어 본인들이 짜증을 내요 매일 뛰고 우리도 듣기 힘드니까 연락하지 심심해서 하겠니?? 도대체 집에서 왜 뛰는 걸 방관하고 놀아주나요??805
층간소음) 집에서는 좀 쉬고싶다
마음 편히 쉴 수가 없어요
오늘도 윗집 애 7시 반부터 달리기 시작했어요
한번 시작하면 나가기 전까지 뛰어요
쉬었다가 또 우다다다다 우다다다다
들으면 몇시간동안 머리가 아프고 기분이 나쁩니다
하원하고 집에오면 뛰고
밤 9시 넘어서도 뛰어요
애 뛰는 소리 듣기 힘들다고 했는데
거실에서는 엄마의 하이톤 우우우~ + 애가 내지르는
소리가 들리고 도망가면서 바닥 찍는 소리가 들려요
쾅쾅쾅쾅쾅
들을때마다 좋게 관리실을 통해 말하고
대면해서 부드럽게 말했던 우리 말을 무시하나
생각이 들면서 화가나요
매일매일 그래요
아침과 오후 밤에 애 뛰는 소리를 들어요
이제 연락하면 매트 깔았는데 뭐라한다고
애 키우기 힘들다고
도리어 본인들이 짜증을 내요
매일 뛰고 우리도 듣기 힘드니까 연락하지
심심해서 하겠니??
도대체 집에서 왜 뛰는 걸 방관하고 놀아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