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판에 부자가 적더라도
너무 기만하는거 아닌가요?
우리집 이만큼 부자고
나는 유학도 다녀왔고
건물도 받았고
음악전공했고
어떤 남자와 결혼하려는데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댓글 대부분이
곱게만 자라서 모르나보다
하면 공주님된거 같죠?
그래도 님 현실은 안 바뀌어요
저희 집 잘 살고 악기 전공했고
건물은 받은거 없지만 유학 다녀왔어요
다 경험해본건데 주작을 모르겠어요?
이렇게 산 사람이 살면서 본 게 있는데
왜 그런 교양없는 집 멍청한 남자를 골라요
어차피 대부분 부모님 소개로 만나는데...
아무리 맹한 애라도 그런 눈은 있어요
실제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은
주작러가 그냥 불쌍해요
남의 인생 흉내내는 시간에 더 나은 삶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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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는 주작러한테 하는 말에 왜 발끈함??
잘 사는 집에서 음악하고 유학하는 사람 많아
그런 거랑 상관없이 사는 사람들은 주작도 모르겠지
못 사는 사람들 연대의식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