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 주작이냐고..
차라리 망상이면 좋겠네요 자세히 쓰면 누군지 알것 같아 이정도 쓰는데 생각보다 이런 햔실의 벽으로 사랑이냐 현실이냐 고민하는 적령기 분들 많아요.
혹시 저랑 비슷한상황이면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1번은 부모님이 강경하게 반대 중이신데 헤어지자니 제가 너무 괴롭네요.
2번 분은 좋은 분이신데 끌림은 안생기네요.
제가 돈이 아주 많았다면 좋았을텐데.. 울적하네요.
1. 월소득 300 정도 되는 말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남자 챙겨주려고 하는 다정한 성격 대화가 잘 통함.
2. 월 천만원 이상 소득
착하고 가정적인 성격
그러나 이성적 끌림이나 매력 없음
대화가 티키타카가 잘 안됨.
결혼할 때 어떤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요? ㅠ
마음은 1인데 경제력을 포기하긴 아깝고 그러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