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그냥 몇가지 조언이나 의견을 들어볼까 하고 글을 남깁니다.. 다른건 아니고 제가 작년 여름부터 태어나서 2번째 사귀고 있는 연상에 여자가 있습니다.. 만남이라곤 나이트에서 만나서 좋은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사귀게 되엇구요 서로 사는곳은 1시간정도 거리에 떨어져 있으니 어찌보면 주말 커플이라고 하겠내요 여자친구하고는 3살 차이 나구요,, 일단 제여자친구는 연상이라 그런지.. 나름대로 연예에 아는것도 많고 심리적으로 경험도 많아 저보단 일단 한수 위라고 하겠죠,, 당구도 잘치고 여행도 좋아하고 쇼핑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는 나이에 맞지 않는 의외로 많은걸 알고 있으니 더할날이 없이 많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좋아해서 길드도 회원이다보니 게임하면서 네이버폰으로 다른사람들과 대화도 하는건 좋은데.. 게임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솔직히 제가 쫌 질투가 나더라구요,, 전화를 잘 받지도 않고, 그 주위에 남자들도(아는사람) 많다보니.. 길원모임 간다고 해서 허락도 하고 했는데.. 갔다온 뒤로 전화받는게 평상시 보다 많이 없고하니 그래서, 애기를 했죠,, 그러니까 오히려 언제 그랬냐고 저한터 더 불만을 품는데.. 제가 오바해서 너무 걱정하고 있는지 아닌가 생각되지만... 요즘 그런거 사소한 것 때문에 잠을 잘 못자내요,, (소심해서 그런가,,)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그냥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건데... 사귄지 이제 6개월 되어 가는데.. 점점 갈수록 저만 바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사귀는 느낌이 처음보다 너무 빨리 식어가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로에 시간을 갖자고 말해버리면 거기서 끝나는 것 아닙니까,,, 여친에 대한 집착과 구속하기도 싫구요,,그러자니,, 느낌상 뭔가 이상하게만 생각하게되고 제 성격문제 인지 답답해서 고수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어떠한 평판에 말도 괜찬으니 보시고 답글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믿음,,,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그냥 몇가지 조언이나 의견을 들어볼까 하고 글을 남깁니다..
다른건 아니고 제가 작년 여름부터 태어나서 2번째 사귀고 있는 연상에 여자가
있습니다.. 만남이라곤 나이트에서 만나서 좋은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사귀게 되엇구요
서로 사는곳은 1시간정도 거리에 떨어져 있으니 어찌보면 주말 커플이라고 하겠내요
여자친구하고는 3살 차이 나구요,,
일단 제여자친구는 연상이라 그런지.. 나름대로 연예에 아는것도 많고 심리적으로
경험도 많아 저보단 일단 한수 위라고 하겠죠,,
당구도 잘치고 여행도 좋아하고 쇼핑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는 나이에 맞지 않는
의외로 많은걸 알고 있으니 더할날이 없이 많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좋아해서 길드도 회원이다보니 게임하면서 네이버폰으로
다른사람들과 대화도 하는건 좋은데.. 게임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솔직히 제가 쫌
질투가 나더라구요,, 전화를 잘 받지도 않고, 그 주위에 남자들도(아는사람) 많다보니..
길원모임 간다고 해서 허락도 하고 했는데.. 갔다온 뒤로 전화받는게 평상시 보다
많이 없고하니 그래서, 애기를 했죠,, 그러니까 오히려 언제 그랬냐고 저한터 더
불만을 품는데.. 제가 오바해서 너무 걱정하고 있는지 아닌가 생각되지만...
요즘 그런거 사소한 것 때문에 잠을 잘 못자내요,, (소심해서 그런가,,)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그냥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건데...
사귄지 이제 6개월 되어 가는데.. 점점 갈수록 저만 바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사귀는 느낌이 처음보다 너무 빨리 식어가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로에 시간을 갖자고 말해버리면 거기서 끝나는 것 아닙니까,,,
여친에 대한 집착과 구속하기도 싫구요,,그러자니,, 느낌상 뭔가 이상하게만 생각하게되고
제 성격문제 인지 답답해서 고수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어떠한 평판에 말도 괜찬으니 보시고 답글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