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고 1년 남사친을 4개월째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어요 그리고 동시에 선을 긋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힘든게 선을 긋다가도 잘해주니까 그게 희망의 불씨가 돼서 어떤 날은 일상에 집중이 안돼요 심하게 우울해질 때도 있고요 하지만 고백은 안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짝사랑이 길어지니까 모순적이게도 연애는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럼에도 좋아했었다는 말은 꼭 하고 싶은데, "나 너 많이 좋아했었다"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제 마음을 모르는 척하는 그 친구의 태도가 너무 답답해서 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게 말하면 저를 여자로 신경써줄 거라는 희망이 있는 거 같기도 해요... 몇 주째 마음이 너무 힘든데 도와주세요242
짝사랑 우울증 걸릴 거 같아요
21살이고 1년 남사친을 4개월째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어요
그리고 동시에 선을 긋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힘든게
선을 긋다가도 잘해주니까 그게 희망의 불씨가 돼서 어떤 날은 일상에 집중이 안돼요
심하게 우울해질 때도 있고요
하지만 고백은 안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짝사랑이 길어지니까 모순적이게도 연애는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럼에도 좋아했었다는 말은 꼭 하고 싶은데,
"나 너 많이 좋아했었다"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제 마음을 모르는 척하는 그 친구의 태도가 너무 답답해서 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게 말하면 저를 여자로 신경써줄 거라는 희망이 있는 거 같기도 해요...
몇 주째 마음이 너무 힘든데 도와주세요